잘하고 계세요 ..엄마표는 아이표 이기도 해요 ..아이가 반복을 좋아하면 반복하는거고 아님 나중에 한번더 보고 좋아하는 책이 있으면 사주는거고 아님 대여도 좋고요 .. 그림과 소리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글자를 짚어가면서 보도록하세요 ..그림책들, 오배영, 노부영, 스토리북.리더스북 등등 테잎 듣던지 말던지 틀어주세요..
아침에 눈뜨면서~ 밤에 잠들때까지요 ㅎㅎ 저는 안해봤지만 즐겨본 디비디소리만 녹음해서 흘려듣는것도 좋다하더군요 ..디비디 한글자막없이 보여주세요 ..처음에는 애니위주로 ..
주위에 너무 잘하는아이들 많은거 같지만 2년 지나면 엄마도 아이도 웬만한 자신감 가질수 있을거예요 ..2년간은 다른건 살짝 가지치기 해주시어서 영어에 노출할 시간을 만들어 주시고요 ..(3학년 경우로 말씀드린거예요 )
저도 엄마표 (사랑가득님과 비슷한 )경험자로 거들어 봤어요 ..
희상맘님 말씀처럼 솔빛엄마 엄마표책과 잠수네영어책,여기 사랑가득님,만재아빠 ,lazy님.참고하시면 길이 보이실거예요 .
다른분들 말씀처럼 우선 차고 넘치게 듣는거 ..말하기 읽기, 쓰기,학습적인것은 그담으로 미루시는거 잊지마시고요 ..늦게가는거 같지만 빠른길입니다 ..그리고 아직 한글책 수준이 높지 않다면 한글책을 좋아하게 해주세요 ..한글책 좋아하는 아이가 영어책도 좋아하고 나중에 한국어수준이 영어발목을 잡을수도 있어요
사랑가득님의 '엄마표 영어 1 단계' 게시판에 있거든요 2007년 6월 30일 올린걸로 보고 참고하심 좋을거
같아요. 글구 7월 3일 lazy네 영어 이야기 도 참고하시구. 저는 아예 프린트 아웃해서 줄 긋고
보고 있답니다. 저는 아이가 1학년인데도 주변 친구들 6세때 부터 한 아이들 보면서 요즘 등이 뻣뻣할정도로 답답한데.. 맘이 많이 급하겠어요. 솔빛엄마책 보고 많은 위안과 더불어 진정하고
있어요. 그 책들에선 오히려 1학년이 한글에 더욱 신경쓸 나이라고 나와있더군요. 국어를 잘해야 영어도 큰다고..그래서 급한맘 잡고 있어요.
3학년이면 오히려 영어에 맘 놓고 집중할 만큼 국어가 잘 잡힌 나이니 맘 진정하시고 열심히 하시길 !!
한말씀 더 드리자면 차츰 시간을 늘여서 영어 노출 3시간 이상으로 올리셨으면 .. 글구 흘려듣기 효과
있다고 하니 의심말고 많이 들려주세요. 저도 확인 및 의심 않고 무조건 들려주고 있답니다. 여기 저기
엄마표 성공사례 읽어본 결과 내린 결론이죠. 1년 동안은 의심 및 확인 안하고 무조건 노출 많이 시켜주
자고.. 솔빛엄마 1단계에서 보면 비디오 2시간 , 집중듣기( 책보면서 카세트 듣기) 30분, 흘려듣기 30분
하라고 되있던데 참고 하시길. 각자 상황에 맞게 참고해서 가감하면 될거 같아요.
잘하고 계시네요 일단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저도 고수는 아니지만 제아이가 원하는 비디오 일주일에 한편을 3번씩 보기도 하거든요 일단 엄마표는 옆 엄마들의 이야기에 따라 가면 안되는것 같아요 열심히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