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이하고 비교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끝은 아무도 모르는 거죠^^ 내색은 못하시지만 몇몇 영어레벨이나 공부수준이 높은 아이들의 경우의 글들에 속앓이 하시는 분들 많을거예요 .. 그분들의 글이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분들도 그런 글을 쓰면서 본인들의 방법을 뒤돌아보고 다른분들의 상담을 들어주면서 본인들이 얻는 플러스도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편안히 갖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만재가 2000년 생이었다니... 난 그냥 2학년인줄 알았는데.. 우리애도 2000년 생인데..
뜨악..
그러게요^^ 남과 비교하면 끝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다른 아이와 제 아이를 비교하지 못하는 다른 이유가 또 하나 있답니다.
나중에 커서 아이가 원하는 모든걸 해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에 평소에 엄마가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해 온 아이는 "다른 친구도 00한데요. 나도 해주세요~~~" 그 말 듣고 전 비교 안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와 내 가족 내 아이를 사랑할 수 있도록 늘 마음을 다집니다^^
네네..내아이랑 비교하면 안됩니다.....
만재아빠님이 정보랑 도움되는 이야기많이 해주셔서 전국적으로 몇명을 이끌고 계신지..
참 감사드려요..
만재아빠님 글보고 영유 확 접고 으쌰중입니다..
저도 걸핏하면 아이붙잡고 훈계하고 가르치려 드니 아이와 사이가 않좋아 지고 제 속만 아프더라구요.
이렇게 해야하는데 왜 안할까 하는 생각에....
하지만 문득..
아이가 아직 애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애구나. 당연하지요. 초등1학년이니 애지...
근데 너무 많은 걸 아이에게 원하더라구요..
조금 편하게 대하려구요.
우리 아이 그자체만 바라보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져요
저희 딸도 지금 7살인데 엄마표 영어를 시작 중이랍니다..ㅋㅋㅋ
물론 지금 시행착오도 많은데 비교하면 서로 힘들더라고요.
아이도 엄마도...
울 딸도 2000년생 1학년... 이제 엄마표로 영어 시작했어요.
절대, 절대 다른 아이와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함돠. 안 그럼 혈압 올라서 못 살아요.
(이론상으론 이렇지만 그게 잘 안되죵. ㅋㅋㅋ)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