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하연이가 상호랑 태어난지 5일가량 차이나는거 상호맘은 아실랑가 모르겠네요? ^^ (예전에 친한척 리플 달았는데...ㅋㅋ) 상호랑 이웃에 살았으면 좋겠어요. 영어로 노는 친구가 가까이 살면 울 하연이도 무지 좋아할텐데... 상호의 output을 보고 그리고 상호맘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늘 나를 째찍질 하고 있네요. 게을러 지지 않으려... 나태해 지지 않으려...^^;; 언제, 함 상호랑 하연이 만날래요? ^^ ㅋㅋ
상호가 많이 컸네요. 씩씩하게 노래도 점프도 잘하구요. 상호맘님의 노력의 결과가 너무도 잘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의 태그는 수정에서 HTML을 누르고 관련부분을 지우고 다시 위의 것을 삽입하면 된다고 하네요. 지금은 "href=---" 로 HTML이 써지게 된 것이라네요... 상호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