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맘이 한결 가벼워 지는 느낌은?
대단한 쑥쑥입니다.
운영자님께 감사하네여..~~
우와~~해외게시판이 생겨서 홈스테이 정보를 알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무지 좋아집니다...^^
우리 아이 조금 더 크면 한번쯤은 생각하고 있거든요...
꼭 학생이어야 하나요?
저는 이제 30개월 남자아기 엄마입니다.
작년에도 샌디에고에서 몇달정도 어학도 하고 여행도 했는데 너무 좋아서
또 아기랑 둘이서 가려고 합니다. ...
혹시 30개월 아기는 안받으시나요?
운영자님
정말이예요? 홈스테이정보를 올린다니 한시름 놓이는거 같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언젠가 한번 보내야지하는 맘에 늘 맘한쪽이 신경쓰였었는데..
아는사람은 없고....우리아이 클때쯤이면 또다시 쑥쑥에 의지를 해야겠네요..
기대할께요~~
회원님 쑥쑥에 곧 해외 게시판이 오픈될 예정이에요!^^
그곳에서 자유롭게 홈스테이정보를 올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