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저의 딸은 약간 수줍음을 잘타 아직 유치원도 안가려 합니다.
영어 학원이나 유치원 보내달라고 해도 고민이 될테지만요^^
님의 아이들은 유치원 보내니 좀더 영어가 수월해 졌는지요?
계획없는 엄마때문에 이시기를 놓치는것 같아 좀 걱정이 되네요....
집에서 어떻게 해 주셨는지 궁금한데 쪽지가 안보내 지네요....--;
혹시 답글 보시면 상세한 설명 부탁 드리립니다^^
저희 아이도 영어 옹알이를 했어요. 34개월 무렵이었는데 바로 스토리 텔링을 접하게 해주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 좀 접하다가 영어로 말하고자 하는 욕구가 더 강해지더니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유치원에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에는 영어유치원에 쭉 보내고 있어요.
어쨌거나 그렇게 말트이려고 입이 근질근질한 시기 절대 놓치지 마시고 자극을 충분히 주세요.
영어에 관심많다는 표시니 얼마나 좋은건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