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사하구 있는데요. 7세때는 스토리만 했어요. 그땐 스토리만 따라 읽고 거의 외우더라구요.
문제는 그책에서 본것 다른책에서 보면 잘 못읽어요.
물론 많이 나온 단어는 본인이 알아서 발음을 외워 하더군요.
그러다 초1학년 되면서 파닉스를 병행했는데...
파닉스를 한뒤 한번 본 단어는 거의 다른책에서도 읽고 그러네요.
그리고 눈에도 단어가 보이나 봐요. 그래서인지 더 관심을 가지고 하긴 하는데...
전 일년만 더 듣기 하나가 겨울방학쯤 파닉스를 할껄 그랫나 싶긴 하네요.
듣기가 가끔은 본인이 읽으니까 좀 집중력이 떨어지는것도 있네요.
그전에는 아예 못읽으니까 안들으면 못읽으니 정말 집중해서 들었거든요.
튼튼을 하시다보면... 주니어 아니고 그냥 초등튼튼이시죠?
1,2 단계 쯤에 강화프로그램으로 파닉스가 있어요.
요거좀 겸해서 하시게 될거에요.
전 하지만 그 단계가 넘 짧은 관계로... 그 파닉스를 끝나면...
런투리드파닉스나.. 이런걸 해줄 예정입니다.
하지만 듣고 읽다보면 어느샌가 통문자를 읽게 되죠.
그러고 나서 가르치셔도 괜찮을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