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등 1년 아들을 두었습니다.
저는 7살때 매직트리하우스 집중듣기를 한번 끝냈는데 두번째 듣기는 아직 안해보았어요.
(제가 매직트리를 너무 만만히 보고 빨리 넣어주었던거 같아요 ㅜㅜ;)
이제 슬슬 두번째 듣기를 해볼려구 하고있답니다.
매직 트리하우스가 생각보다 약간 딱딱한 면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다른것들을 한번 듣고 다시 나중에 들을 생각으로 기타 다른책들을 넣어주었어요.
그중 Nate the great, 로켓 챕터북, 그리고 usborne young reading등으로 만족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중 로켓은 3단계 모두 24권을 오늘까지 해서 한권에 5번씩 반복듣기를 마쳤답니다.
로켓시리즈는 재미있어서인지 전혀 힘들어하지 않고 잘 듣더군요.
(참고로 한권당 20분이 채 안되기에 짧은책 하루에 한권듣고있어요. 너무 짧죠? ^^)
매직트리하우스를 하루 2권이라..
정말 많이 읽으시구먼~^^
짧은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겟네요 ^)^
우와~ 윤걸이가 직접 이렇게 글을 남겼나 보구나.
너무 반갑다..
음.. 내가 누군지는 나중에 알려줄께.
네 엄마랑 아주 친한 이모란다~
매직 트리하우스가 너무 재미있다니.. 울 큰아들에게도 다시 한번 들어보라고 권해줘볼께~ ^^
그렇군요.. 저도 메직트리를 다읽긴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아무래도 몇번 더 반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참고: 저는 초등학교 1학년이고, '윤걸맘'의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