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까지 해야하는 건지 좀 의문이 갑니다..
슬프네요..
그렇게 관리할수있는 맘님이 대단하기도 하지만... 애가 불쌍하다는 느낌이 더 드는건 왜일까요~~~
그럼 아이는 언제 노나요 ? 저는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저의 아이도 1학년인데 영어에 1시간 투자도 많다고 생각하는 맘입니다.
쑥쑥에는 영어 잘하는 아이들이 꽤 많은것 같아요. 다들 영재들인지..
그기 따라 갈려고 하다보면 스트레스에 아이가 영어에 질려할지도 모르구요.
1학년 아이들 너무 영어에 올인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지금은 많이 놀고, 독서를 많이 시키심이..
그렇게 할수 있는 조건이 부럽습니당
직장맘이라 원격조정밖에 안됩니다..흑흑
많이들 집중듣기교재 따로, 읽기교재 따로들 하고계신데...더 효과적입니까?
그럼 집중듣기 교재로는 읽기는 전혀 안하나요?
시간도 안될뿐더러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읽기교재로 집중듣기도 하고 있는데...내가 넘 헐렁하게 하고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맘들은 어떤가요?
영어를 중점으로 두면서 사실 나머지 사교육은 접은 상태입니다. 수영과 피아노 두개만 하거든요. 둘다 3일만 해서 나머진 시간이 많이 널널하죠..^^ 다른 태권도나 미술 같은건 2학년 여름부터 시작할려고 계획중이예요 . 사교육은 한번에 하나씩 원칙이죠. (그놈의 시간땜에..)
그리고 비디오시청은 저녁으로 해요. 비디오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잡아먹어서 아침에 몰아서 후닥닥하고 비디오는 일과 끝난오후에 느긋이 시청합니다.
영어에 스트레스는 많이 받긴 하는데 일단은 시작하면서 받는 스탈이예요. 넋놓고 있다가 급한것 보단 일단 해보고 안되면 수정한다는 마인드지요..
이건 아이영어 2년하는동안에 터득한 노하웁니다. (노하우치곤 넘 단순무식합니다 ^^)
영어에 하루 4시간정도 할애할수 있다니 부럽네여
전 아무리 시간을 짜내도 2시간 30분정도..
아침에 눈뜨며 dvd 1시간
제가 진행하는 영어동화 class 1시간
잠들기전 영어동화읽어주기 30분
아직 단어는 집중해서 안하고 있구여, 듣기랑 말문트이기에 집중하고 있어여
더 시간을 내고 싶어도 축구,태권도,컴퓨터 등 아이가 하고싶어하는것들 때문에
시간내기가 힘드네여
저도 초1맘이예요.
님의 계획을 보니 정말 폭격을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 요즘 아이들 영어계획대로 실천하느라구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렇다구 대단히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오전에 리팍 )이것도 하게 하려면 아침에 힘들게 깨워서 겨우 한답니다.) 학교 다녀와서 몇가지 할 것 하구 이래저래 시간지나 저녁 먹구 그제야 집중듣기 an i can read 한답니다. 그래도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님은 스트레스 안 받으세요? 제가 내공이 없는 건지...
님의 글을 보니 스트레스는 받으면서 제대로 못하고 있구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제가...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