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1학년인 우리딸은 제가 읽는 것만 볼뿐인데...
이름이 송윤걸이길래.혹시나해서 들어와 봤는데..그 윤걸이가 맞네요...
윤걸맘님..넘 뿌듯하시겠어요..다..지금까지 엄마가 잘 키워온 결과라 여겨지네요.
나도 자극받아서 화이팅!!!!
준서맘님,유혁마더님,쑥쑥장님 우리 윤걸이가 답글을 보고 무지 기뻐할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컴을 할려고하는 것을 보고 답글을 달고 싶어 하는 아들..
하지만 숙제를 한 다음에 하라고 명령을 내렸는데....
아마 숙제 하고는 또 답글을 달 만한 글을 찾을것 같습니다
왜 이리도 커피알에 매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잘난척 하는 느낌이 들지요...^^ 하지만 귀엽게 봐주시와용...@@
생각할수록 웃음이 나옵니다.
윤걸이 대단한대~~~
엄마는 참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단지 해리포터를 그 나이에 재밌게 읽을수 있어서라기 보다는
이런 어른들의 공간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다는거...
항상 도전적이겠죠?
그런 마음자세가 어떤 책이든 도전하고 재미있게 만든것 같네요..
윤걸군...
동네의 준서형아같은 느낌..
만나보고 싶다..^^
미치겠다.
밑에 참고 가 아니었으면 누구라도..잘난척 하는 누군가가 글을 올렸다고 생각할겁니다.
오늘 지홍이네랑 윤걸이네랑 함께 삼겹살을 먹으면서 커피빈을 획득하기 위해서 윤걸이가 요즘 쑥쑥에서 글만 남기려고 한다고 윤걸맘이 걱정이 많더라구요.
아마도 최연소 쑥쑥회원으로 글을 남기는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윤걸아~
ㅋㅋㅋ
나중에 다 읽고 나면 유혁이한테도 꼭 영어로 줄거리 말해줘~~~응?
사실 책을 본것은 집앞 books라는 서점에서 보았기에 자기딴에는
가르쳐 주고 싶었나 봐요...
아직 자판도 제대로 치지 못해서 독수리 탓법으로 치는데 시간이 무지 걸린답니다.
자러 들어 가면서도 또 답글을 쓴다고 하길래 내일 하라고 말렸답니다.
저도 사실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말리고 싶네요....
아직 어린애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쑥쑥짱님 한턱....누군지 다 알겠네요...
오늘은 덜 어려워 하면서 심취해서 보는 모습이 어찌나 대견한지....마냥 기쁩니다.
오호. .너무 쉽다.. 역시 윤걸이 ^^
이 이모는 두꺼운, 영어만 빽빽이 있는 그 책을 보기만 해도.. 겁이 나버리던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읽을수있는지 참으로 대견하구나~
멋지다 윤걸아.
윤걸맘님. 한턱내시지요~ ^^
그러셨군요...도대체 무슨글인가 했어요
약간의 장난기도 느껴지고..광고성글인가 하기도 했구요(서점 실명이 나와서리...)
의문점이 풀렸습니다...1학년이 벌써 해리포토를...헉!!
울 아들이 제가 쑥쑥에 답글 다는걸 보더니 커피 몇알 주는 것을
보고 필을 받아서 자신도 하겠다고 회원가입을 해서 답글을 달던니 커피알을
주니까 재미가 있어서 게시글까지 다네요...^^
계속 하겠다고 해서 제가 말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이도 이렇게 누가 주는것을 좋아서 하는데 하물며 어른이야 더 하겠지요...^^
사실 저보다 더 커피알이 많답니다.
내일이면 끝이 나는데 울 아들 서운해서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