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글쵸...저녁만 되면 떠오르는 생각이랍니다...왜이리 시간이 빨리 지나가 버렸지...하루하루 아무것도 한것 없이 지나가 버린것만 같은 생각...오늘은 좀 더 아이와 많이 영어로 대화해야지...아침마다 다짐해 보지만 그다지 잘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그렇다고 넘 급하게 서둘지는 마셔요..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하루, 이틀 하고 말것도 아닌데...꾸준히...영어의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하루 비디오 1편, 동화책 3권, 오디오 틀어주기, 영어로 대화하기...이렇게 정해놓고 조금씩 조금씩 양을 늘려나가 보세요...저도 그러고 있거든요...화이팅
" 엄마 ,영어 방송이 들려요" 와 " 잠수네 아이들"은 아주 비슷한 컨셉인데요. 잠수네 보다 "엄마, 영어~~"가 더 알차고 상세하게 해서 적어 났구요..그대로만 하면 울 아이도 2~3년뒤 헤리포트도 읽고 할것 같은데 울아인 아직 어려....모국어에 더 힘쓰야 겠더라구요.(덕분에 창작 한질 넣고 저녁 잠들기 전 오디오 북 활용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아이 영어 시작을 위해 육아서를 읽기 시작했는데요. 이런저런 책을 읽어 면서 감을 잡았어요. " 엄마, 영어 방송이 들려요" "잠수네 아이들" " 영어 그림책 골라주세요(?) " 조기 영어 리딩타운처럼해라" 해오름의 세린맘 칼럼, 그 말고도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감을 잡았습니다...필요한 책들 대부분을 도서관에서 대출해 읽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답답맘을 포함한 모든 맘들이 영어 교육에 관련된 육아서을 읽고 울아이 영어 환경에 저비용 고효율을 얻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