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1
1.나뭇가지들--불 때려고 그러는 거겠죠?
2.Mireli라는 짚시를 만났어요. 겨울을 파리에서 나려고 왔는데 이 맘때쯤 파리에서는 그릇 수선할 일이 많아서 짚시에게 일거리가 생기기 때문이죠.
3.아이들이 마음을 훔쳐갈까봐 두려워한다고 ..
4.자기 유모차에 있는 막대기를 말고는 아무것도 산타로부터 받을 수 없을 거라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아이들에게 (자기친구) 산타가 루브루 스토어에 있으니 가서 확인해보라고 하네요.
5.그는 성당에 있는 익살스런 이무깃돌 중 하나처럼 씩 웃었다.
챕터 2
1.할아버지와 자기들의 공간을 나누는 방 모양(직사각형)을 그리고 창문까지 그려넣는군요.
2.저도 미국에 잠깐 갔을 때 느꼈는데 진짜 한 겨울인데 반팔에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옷도 우리 애들만 엄청 두껍게.. 좀 창피했다는!!
그나저나 학교도 못 보내면서까지 헤어지지 않으려는 엄마의 처절함을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자격 없는 부모로부터 아이를 격리시키는 것도 좋지만 함께 살면서 재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진정한 복지가 아닐까요?
어찌보면 거지와 거지가 아닌 사람은 한 끗 차이인데 우리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죠. 여차하면 나도 거지나 부랑자가 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챕터 3
1.자기 친구가 산타로 일하고 있는 곳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죠.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집을 원하지만 어렵겠다는 대답을 듣고 실망해요. 아이들의 간절한 소망. 순수한 소망...
요즘 아이들은 모두 비싸고 좋은 거 원하잖아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 말이에요.
명절도 크리스마스나 새해도 아무런 감흥이 없는 것이 어쩌면 우리가 평소에 너무 풍족하게 살아서 그런 게 아닌가 싶어요.
조금 부족한 듯 없이 살아봐야겠다.. 그런 생각도 들고..
크리스마스에 오로지 산타의 선물에만 초점이 맞추어지는 이 현상을 극복하고 싶어요.. 흑흑..
어제 아침 출근 전에 열심히 챕터 2까지 답을 썼는데 허망하게 날렸어요..
조금씩 쓰면서 저장을 해야할까봐요..
그럼 마음을 다시 다잡고 미션으로 고고씽~
챕터 1)
1. He piled the broken branches on top of his belongs in the baby buggy.
2. He met a Gypsy woman named Mireli. Her people were back in Paris for the winter. Mireli said a city with as many restaurants as Paris has more than enough pots and pans to be mended. 특히, 파리같은 도시에는 일감이 많아서 겨울을 나는데 좋다고 하네요.
3. Mireli said that Armand was afraid of children and the sly little things (children) would steal his heart if they found out he had one. 학교 국어시간에 배운 소설의 복선이네요.. 이 소설이 어떻게 전개 될지를 미리 말해주네요..
4. Armand told the children to keep a civil tongue into ther head. He told unless they didn't he would tell his friend Father Christmas about their rude manndes. He emphasized that they would get nothung but a bunch of sticks. When the biggest boy didn't belivee his word, Armand replied children to take a look in the Louvre store if they doubted his word and they would find him on the mezzanine floor.
Armand의 친구인 Camille이 산타 할아버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네요..
5. 그는 성당에 있는 악한 같은(장난기 많은) 괴물조각상처럼 씨익 웃었다.
챕터 2)
1. Suzy drew a long rectangleon the concrete and explained it was his room and she also drew a window to look out and see the river for him.
2. I feel sorry about the mother and three children because their landlay put them out and stayed and hid from the strangers and police under the bridge after their father passed away and the economic condition became worse.
Even though it was Winter, they were wearing a pair of short pants and worn clothes.
However, they said they wanted to stay together because they were family. It touched me a lot.
맘이 짠하네요.. 저희 아이들은 우리와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챕터3)
Armand took children to the Lovre store to meet Father Christmas. One of his friend Camile was working in Father Christmas custome.
Children looked at something new and fancy on the street. They also stopped and looked hungrilly into the brazier. Finally they arrived there and met Father Christmas but could not get what they want. It was a HOUSE.
수지의 간절한 소원이 이뤄졌으면 좋겠지만, 그건 정말 동화에나 나오는 일이겠죠..?
크리스마스는 요즘 아이들에게 참 즐거운 휴일인 것 같아요.. 제가 어릴 땐 크리스마스는 KBS와 함께 였답니다.
독서와 더불어 글쓰기도 해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즐거운 설날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챕터 1)
1. 부러진 나무가지를 모았지요.
2. Mireli 라는 집시 여인을 만납니다. Mireli를 포함한 집시 일행이 겨울을 나기 위해 파리로 들어왔지요.
3. Mireli는 알망 할아버지가 아이들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요.
알망할아버지에게 심장이 있다면 아이들이 그것을 훔쳐갈까 두려워하는 것이라구요.
4. 조용히 하지 않으면 친구인 산타클로스에게 예절을 모르는 애들이라고 말해줄 것이고, 선물이 아니라 나뭇가지만 잔뜩 받게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습니다.그러자 작은 꼬마가 두려운 마음에 먹던 사과를 내어주려 하지요. 가장 큰 소년이 산타는 없다면서 지어낸 얘기라고 하자, 알망 할아버지는 루브르 백화점에 가면 산타를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작은 꼬마가 알망할아버지 말을 믿는다고 말하자 알망은 바로 자리를 뜹니다. 심장을 잘 숨기지 않으면 애들이 훔쳐갈 것이라는 Mireli 말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5. 그는 대성당에 있는 악동같은 괴물석상 처럼 씩 웃었다.
챕터2)
1. 자신들이 할아버지의 집을 빼앗았다는 미안함에 Suzy는 우리랑 함께 살자면서 콘크리트 바닥에 직사각형을 그려 방을 만들어주지요. 또 세느강을 바라볼 수 있는 창도 그려줍니다.
2. 추운 겨울에 길거리로 내몰린 가족이라니.. 생각만 해도 불쌍하네요. 가족이 함께해야하는 건 당연하지만, 과연 어린 애들을 그렇게 다리 밑에 놔두는 것이 최선이었을까 싶긴 하네요. 살 집도 없이 세아이들을 책임져야하는 엄마도 사실 안타깝구요. 그래도 세 아이들은 엄마가 있기에, 또 서로 의지할 남매가 있기에 극한의 상황에서도 이겨내는가 봅니다.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애들의 말에서 행동에서 희망이 느껴져요.
3. 자신의 친구가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일하고 있는 루브르 백화점에 가지요.
아이들은 추운 다리밑에서 하루종일 엄마를 기다려야만 한다고 생각했다가 산타를 만나러 길을 나섰으니 추워도 춥지 않았겠지요. 산타로 부터 원하던 것을 얻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들은 아이들의 허탈한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알망 할아버지는 벌써 애들에게 마음을 빼앗겼군요. 상점을 잘못 찾은 것 같다면서 쁘랭땅으로 데려간다고 하니깐요.
다음에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정말 봄처럼 따뜻한 아이들이 그리 원하던 선물을 받을 수 있을런지..
첫애가 다섯살인데 크리스마스 이전에 산타 할아버지가 잘 먹힙니다.
잘못한 행동이 있어도, 울어도, 산타 할아버지 선물을 들먹이면 "사과를 들고있던 작은 꼬마"처럼 갑자기 양이 됩니다. 산타의 존재를 가능한 오랫동안 믿도록 해주고 싶어요.
두돌 안지난 둘째도 벌써 선물을 너무 좋아합니다. 택배만 오면 자기 선물인줄 아는 우리 애들.. 택배아저씨가 산타라 생각할 수도 ㅋㅋ
저두 해리포터 빨리 읽고 싶어요. 하드커버는 폼도 나고 참 좋은 인테리어 소품이에요. 손님들 눈길을 끌어요. ㅎㅎ. 이제 쫌만 지나면 장식품 노릇 그만하게 할 수 있겠네요.^^
챕터1
1. 꽃집에서 버린 토막난 가지들이요.
2. 미렐리, 집시 아줌마요. 떠돌아 다니다가 겨울을 보내려고 파리에 왔어요. 아마도 시에서 함께 지낼 땅을 빌려주나 봐요. 남자들이 일을 구하기도 쉽구요.
3. 아이들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마음을 뺏길까봐 두려워하는 거라고 합니다.
4. 산타할아버지에게 아이들의 무례한 행동을 전해서 선물을 못받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글구 루브르 상점에 가면 산타할아버지를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길거리 아이들에게 루브르 상점은 함부로 갈 수 없는 특별한 곳인가 봐요. 가서 확인해 볼 수 없는 곳이고 산타할아버지가 있을 법한 곳이고 ...
5. 알망할아버지는 성당 홈통 주둥이에 장식되어있는 괴물처럼 어떤 해꼬지라도 할 수 있다는 듯 씩 웃어보였습니다.
챕터 2
1. 알망할아버지 치수에 맞게 직사각형을 크게 그려서 방이라고 하구요, 밖을 볼수 있도록 창문도 그려줍니다.
2. How to Steal a Dog 생각나요. 애들 고생하는 거 마음 아파요. 그래도 엄마가 없는 건 더 불쌍하쟎아요. 엄마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제일 불쌍해요. 마찬가지로 엄마가 아이들을 잃는다는 것도 상상할 수 없는 큰 슬픔이구요. 가슴 아픕니다.
챕터 3
아이들과 할아버지는 산타할아버지를 만나러 갑니다. 아이들이 한결같이 집을 선물로 받고 싶다고 한 걸 보니 산타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면서 크리스마스선물 생각 많이 했을 꺼 같구요. 큰 기대에 부풀어 있었을 꺼 같아요.
아이들 한테 크리스마스가 특별한 건 역시 선물 때문인 거 같아요.
저희 큰 앤 엄마아빠가 안 사주는 거, 큰 선물, 비싼 거, 이런 걸 산타할아버지 한테서는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못주는 선물은 없다고 생각하구요. 작년 크리스마스엔 날짜 맞춰서 주문했던 인형이 전부 품절이라서 당황했었어요. 백화점 뒤져서 본사에 반품 안하고 보관해온 거 인터넷 가격으로 싹 깎아서 아슬아슬하게 준비했었네요.ㅎㅎ
끝입니다. 야호 1등이닷!!
왜 이리 미션 일찍 내셨어요?? 제가 착각해서 15일라 했는데 사실 17일 화요일이었는데..
암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