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는터라 공감가는 부분이 있네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원을 보내지 않은 것은 어쩌면 잘하신 것 같네요. 저는 아이가 다니던 학원에 실망하고 그만둔지 1년이 좀 넘었거든요. 저는 온라인 학습과 CD로 가정에서 영어를 하고 있는데, 정말 괜찮더라구요... 어머니도 한번 방문해 보세요 많은 정보 얻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비싼 학원비에 영어와의 시간은 턱없이 모자른 학원시스템보다 천배 만배 효과 보실 겁니다. www.nativehome.co.kr 이구요.. 사이트 방문만 하시더라도 영어라는 언어를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시켜줄 것인가에 대해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