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듣기와 읽기를 꾸준히 하였습니다.
유성



올려주신 워크지 해봤어요..
요즘 글쓰기 힘든지 첫글자만 쓰네요..
원하시는대로^^
clown을 그리기 어렵다고 모자하고 볼 네개만 그렸어요..

파스넷을 꺼내와서 그림 그립니다..
태양도 두개씩이나 그려주시고..
완성작은 파스넷 특성상 넘 지저분해서
지난번 장염때문에 병원에서 수액맞으며 그린 그림 올려봅니다..^^

집이며 자동차 언제 저리 그리고 있더라구요..
제가 그림에 소질이 없어(뭔들 있남..ㅋ) 이렇게 그림 쓱 그려주면 멋지더라구요..
밑엔 기차가 다니는 트랙이랍니다..
요즘에 기차를 넘 좋아해서..
부실한 미션 마칩니다^^
저런 걱정이 되시겠내요
재검결과가 좋게 나왔음 좋겠어요...
며느리에게 존경받는 시아버님이 그리 흔하지 않으실듯...
멋진 분이신거 같아요....^^
이번주는 5번 읽어주고.....누나따라 댕기는라 더는 진행못했내요...^^
금욜날 급하게 워크지 했네요...^^ 올만에 북노트도 하구요
본인을 그려보라고 했는제...그림이 대략 난감입니당...ㅎㅎㅎㅎ


(준혁 5세 1단계)
공주차님 아버님 빨리 완쾌되시길 바래요..
이번주 준혁이 책 3번 읽구요, 흘려듣기로 cd몇번 듣고, 워크지랑 북노트랑 나혁맘님 올려주신 자료들 같이 해봤어요..동영상도 찍긴 찍었는데 제가 자꾸 몇번 다시 시켰더니 나중엔 안한다고^^
북노트는 소 그렸는데요, 혼자서 해보랬더니 소 같이 안보인다고 좀 징징해서 제가 살짝 도와줬어요..
그러고보니 준혁이 재정이 사진을 못 찍었네요..
그럼 추운겨울 건강 잘 챙기시면서 담주에 또 뵈요..




공주와차님 바쁘시겠어요. 신경도 많이 쓰이시고....
시아버님 건강 빨리 쾌차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는 숫자에 관한 활동했어요.
늘 하던대로 아침엔 이 씨디로 기상하고
밤마다 1-9회차 진행한 도서 한꺼번에 한 번씩 읽었어요.
관련도서는 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했습니다.

종이컵에 원숭이들 붙여서 바닥에 떨어뜨리면서 노래불렀어요.
갈색으로만 대충 칠한게 제가 한거고 여러색 한게 혁이가 한건데
제가 갈색으로만 했다고 성의없다고 혁이한테 혼났어요.
이제 아주 색칠의 경지에 이르렀나봅니다.^^


그림으로 덧셈, 뺄셈도 좀 하고, 벌과 벌집 매칭 게임도 했어요.
또 일일이 색칠 시켰죠.^^
글곤 뒤에 색지 붙여서 뒤집어 놓으니 제법 멋지더라구요.


바닷속 동물 세기까지 하고, 워크북 끝냈습니다.
지훤 5세 level 1
제 엄마가 크리스탈 라색을 하셔서 대신 제가 지훤이랑 시디를 듣고 재미있게 공부를 했습니다
20120109 13기 북클럽 ELEPHANT WALK
300 때문에..썬샤인을 사랑해주게 된 수현이와 엄마.
무지 기쁩니다.
정성스레..만들어 주신. 학습지 잘 풀어보았어요.
이렇게..스펠링을 하나씩..하나씩. 적어 본 정성은 또 나름 아주 오랜만인 듯..아니..거의...첫걸음인 듯싶어요.
씨디틀기가..여전히..잘 안 되고..있지만.혹시..음원을 따로...가지고 계신분이 있으시다면..참...넙쭉..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째...한 권에서..씨디 꺼내기조차..귀찮아하는 게으른 엄마네요.
알파벳이며..파닉스를 한번도 해보질..않아서인지.
ORT기관용 쌤님이 방문해주셔도...그게..그리 어려운건지.
1단계 레벨 책들도..스펠링 순서이며...단어사이의 간격이며.
헐...엄마의 진심은 이러더라고..하나하나..정성스레 쓴..
수현이...칭찬 좀..날려주었어요.
마음만은...이리..시시때때로..썬샤인을 사랑해줍니다.



다른 북클럽도...9기꺼만..빼고..열심히 하고 있네요.
북클럽위해..유치원도..땡땡이하고 있어요..하하하.
유치원 썜님이 아시면..화내실꺼같아요..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