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의 경우 문장 하나 하나를 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읽다가 보면 자꾸 듣다가 보면 단어를 알게 되는 것이지 처음부터 다 알고 잘 읽는 아이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보시기에 어려운 단어는 몰라도 의미 해석에 어려움이 없는 단어들입니다. 정규 한국교육에서 나오지 않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종합영어로 공부한 우리 세대들이 모르는 단어들이 있지만 그것이 책을 이해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매직트리하우스의 경우 단어 중에서 제 경우입니다만...
jerk, snatch 등 동사 ( 움직임에 관련한 단어들) 은 그냥 나중에 습득 ( 암기가 아닌 습득 ) 이 가능하므로 단어 공부에서 제외시켰습니다.
하지만
minisub, revolutionary war, stage, riddle, serpent 등 책자의 주요내용을 이루는 "명사'에 관련된 단어를 중심으로 교육을 했습니다.
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