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다란 바구니에 갓구운 머핀들을 담아 "Lexi - Help Yourself!"라는 메세지와 함께 준비하지만...
직원들은 의도적으로 모른체합니다.
2) Fi는 Lexi가 칼로리에 신경쓰지 않고 쵸콜렛 머핀을 마구 먹는 모습을 보며
예전의 Lexi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3) Jon과 Lexi가 처음 만난 장소도 loft launch show에서 였으며,
그 때도 Lexi는 "If I hear that phrase loft-style living again, I'm going to shott myself."라고
그녀가 지금 속으로 느끼는 바와 똑같이 말했다는 Jon의 말에 크게 놀라네요.
4) Jon은 이 상황이 경보장치를 고객들이 직접체험하도록하기 위해 마치 사전에 계획한 것으로
말하며 위기를 모면하게 해줍니다.
5) 그녀가 애착을 갖고 입사당시부터 일해왔고, 현재는 그녀가 책임자로 있으며
그녀의 친한 친구들이 속해있는 Flooring Dept.를 없애자는 결정이었습니다.
6) 결혼식때의 기억이 문뜩, 갑자기 떠올랐다며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해 그 상황을 피합니다.
7) mission 출제하면서 적었으니 pass 합니다~^^
<Capter 13>
1) 블루베리, 바닐라, 초콜렛칩 머핀을 한바구니 가지고 왔지요. 맘껏 드세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잘 보이게 복사기위에 올려놓습니다.
2) 초콜렛칩 머핀을 뜯어먹고, 특히나 초콜렛없이는 살수가 없다는 말을 듣고 옛날의 Lexi로 돌아왔다는 것을 감지하지요.
<Chapter 14>
3) Jon과 Lexi는 이와 비슷한 loft 런칭쇼에서 처음 만났네요. " loft-style living란 말을 다시 듣는다면, 죽어버리고 말꺼야"라고 중얼거리는 Lexi의 말을 듣고 Jon이 Lexi를 좋아하게 되었구요.
Eric과 함께 산 Loft-style 집이 꽤나 괴로왔었나 봐요. 무의식중엔 잊혀진 기억이 남아있었네요.
4) security demonstration이었다고 둘러대지요.
Lexi의 실수와 Jon의 기지로 300파운드짜리 보안시스템 홍보를 톡톡히 하면서 전화위복이 됩니다.
<Chapter 15>
5) Deller Carpets사의 구조조정으로 Flooring part를 없애고 팀원들은 모두 정리해고시킬 것이니 기밀을 유지하고 월요일 정오미팅을 준비하라는 것이었지요.
6) 갑자기 결혼식 기억이 떠오른다며 머리가 어지럽다고 하면서 다른 방에 누워 쉬어야할 것 같다고 둘러댑니다.
갑자기 어떻게 이런 절묘한 변명이 떠오를까요? ^^
7) 저는 끼니 좀 대충대충 먹는 경향이 있어요. 물론 제가 밥을 해야하니까 그렇기도 하지만 예전부터도 살기위해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지요. 지금은 건강을 고려해서 제대로 잘 먹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참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
반면 저희 남편은 먹는 것이 유일한 낙인 것처럼 맛있는 것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앵갤지수가 아주 높은 편이에요. 너덜 너덜 떨어진 옷을 입을 지언정 먹는데는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맛있는데에 가면 저는 돈이 아까워서라도 무지 잘 먹습니다만, 소식으로 여러번 나눠먹는 저희 남편은 조금만 먹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선 뭐 먹을 것 없냐고 찾을 때가 있어요. 그럼 저는 당연 없지~ 하고 맙니다. 저.. 악처인가요?
벌써 Remember me 가 끝나가고 있네요.
이제사 재미 붙여 가며 읽고 있습니다.
3/1쯤 읽었는 데 또 명절이네요.
맏 며느리에 맏딸이라 마음이 항상 어수선 합니다.
그다지 바쁘지는 않지만 안정감이 없어요.
조금 게으른 감도 있지요.
미션 얼른 달께요.
1. a massive basket of blueberry, vanilla, and chocolate-chip muffins
2. Lexi takes another massive bite of muffin and said, "Women need chocolate. It's a scientific fact."
3. They first met each other at a loft launch.
She said, "If I hear that phrase loft-style living again, I'm going to shoot myself."
4. In London today, security is of prime consideration and we wanted you to see it firsthand. It's here for your protection.
5. These plans to disband the Flooring section.
6. Lexi improvised that she had a sudden memory of the wedding...
7. 울 신랑 대학친구라 그당시 먹고 마시며 볼거 못볼거 다~ 아는 사이라... ^^;
벌써 20년도 더 되었으니...
서로 안봐도 척... 입니다요...
맞추려고 노력안해도 되니 고 점은 쫌 편하네요.ㅎㅎ
단, 제가 연상이라 언어에 있어서는 조심하는 편...ㅋㅋ
원영사랑님... 미션 감사합니다.
밀린 미션댓글... 거꾸로 채워나가렵니다요. ㅎㅎ
1. 머핀 빵이요~~
아무도 먹지 않아서 화가난 렉시는 머핀을 마구 먹어대지요~`
울 애기들이랑 저 머핀을 너무 좋아하는지라서 달려가서 같이 먹어주고 싶더라구요
맛있는 머핀 왜 안먹지?? ^^ㅎㅎㅎ
2. 생각안나서 다시 읽고 올릴께요~
3.
4. 새로운 경보 시스템을 시험가동중이라고 둘러대요~
사치스런 고위??층 분들 싸이렌이 울리니 하는 행동이 너무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더군요~~
왕방울 다이아를 먹으라고 하질 않나...
Jon은 이런 상황을 예상했던 것처럼요~~
물고기땜에 진땀빼는 렉시 너무 귀여워요~~
5. 지금 있는 카펫 부서를 없애고, 직원들은 해고 하겠다고 하죠~`
렉시가 눈물나게 사랑하는 친구들도 일자리를 잃게 되죠~~
일자리를 잃게 되었을때 생활을 너무 잘알기에 렉시는 분노하고 슬퍼하죠~~
6.
우리 남편 마른반찬 절대 안먹구요~~ 그거 있음 식사준비 너무 수월한데~
한번 냉장고에 들어간 반찬 안먹어요~ 매끼마다 힘들어요^^;;;;
엉덩이 무거워서 한번 앉으면 일어날줄 모르는 것도 아직 적응안되는 것중에 하나죠~
1. 아침에 갓구워낸 각종머핀 한바구니~
허나 아무도 먹지 않았다죠;;;
2. Lexi가 여자에겐 쵸컬릿이 필요하다며 마구 먹어대는 모습에서요.
3. 그때도 지금처럼 새로운스탈의 집을 소개하는 자리였어요.
무슨말때문에 둘이 가까워졌더라...생각날듯 말듯..;;;
4. 런던의 최고 관심사인 보안문제를 극도로 고려한 건축물이란점을
이벤트성으로 보안시스템을 작동했다며 강조합니다. 멋졌죠?^^
5. 부서를 없애버린것.
6. 결혼식때의 기억일부가 돌아온 척하지요. 아 어지러워~~ㅎㅎ
7. 늦게 퇴근해서 피곤할텐데 늦게까지 TV나 영화보기
신혼땐 같이 보고했는데, 이젠 제가 변심해서ㅋㅋ 잔소리 하거나 걍 먼저 잡니다~~ㅎㅎ
원영사랑님~ 울신랑도 야행성이여요!!!
그런데 완벽한 외모이지만
숨막히고, 무관심한 에릭보다는... 에릭의 어떤점들은 치사하고, 어이없지요~
jon에게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네요.
이거이거 고등학교때 100원씩 돈모아서 교실에서 돌려읽었던 할리퀸로맨스같은 느낌의 책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