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워크북안사고 손코팅지로 답 체크하는데만 붙여놓고 수시로 하게 합니다. 사실은 동생을 감안한 ㅎㅎㅎ재활용의 귀재라고나 할까요 여하튼 싸고 좋은 교재라고 감히 말한답니다. 아이들에겐 자신감을 주니 일석이조라고나 할까요 *^^*
슬비님 말씀대로 쓰기 연습하기에 워크북 괜찮아요.
문장을 단어별로 잘라 섞어놓고 재배열 하기,
단어 스펠 섞어놓고 재배열 하기, 단어 퍼즐 ...이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cd에 답 안나와요. 본 책 뒤에도 답이 없는데...
제가 지금 하고 있거든요.
부모 가이드 책 사시면 거기에 부연설명 나오는 section
대본(?)하고 답이 나와 있답니다.
쓰기 연습을 더 시키고 싶은 분이라면 워크북 추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쓰기는 연습이니까요.
그래도 돌핀 리더는 책 자체가 워크북 역할을 충실히 해 주니까 "반드시"라고는 말 못하겠지요? ^^
CD에 답이 나오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본문보면 금방 판단이 될만한 내용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