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테이션 해야 되지 안ㄹ을까요?
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무리하지 않고 수준에 맞춰서 하면 저는 좋던데요.
작은 아이 1학년은 학원에서 테잎받아오고 들으면서 쓰는데 별로 길지 않아요.
그리고 어려운 단어는 선생님께서 타이프 쳐서 노트에 붙여주시더라구요.
그리고 큰아이는 듣는 대로 직접 쓰구요...
습관되먄 좋을것 같아요.
영어는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말 하는 게 더 먼접니다.
제가 갖고 있는 한 회화책에는 공간을 만들어 놓고도 쓰지 말고 말하라고 써 있습니다.
회화 기본을 외우고, 연습하고 자기가 표현해 보고...
이런 과정을 쓰지 않고도 할 수 있게...
실제로 말하는 걸 쓰는 건 기자들도 어려운 거라 했는데
애들용으로는 단계별로 딕테이션 교재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단어를 다 알고 있나 보는 것이므로 꼭 딕테이션을 해야 한다는, 거기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책을 보고 읽고 쓰고 회화 연습이 많이 되고...하면 나중에 됩니다...
어릴 때는 좀더 쉬운 과정을 거치는 게 좋습니다. 고생하실 필요 없습니다.
애도 고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