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더워서 선풍기가 뜨끈 뜨끈 해질 정도로 돌리고 있는데 서늘해진 몸과 달리 쌤 글 읽으며 마음 한켠이 뜨뜻해지는건 뭘까요!!!!
저는 예비중 엄마입니다
윗글을 가슴깊이 새겨야하는 눈치없는 엄마입니다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는 늘 가까이 있는데 저만 숨바꼭질하는 느낌입니다 ^^;;;;;;
쑥에서 선생님 글 뵈니까 더 반가운데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그 많은 일들을 어떻게 해내시는 지,엄살 부렸던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솔직담백한 이야기 많이 올려주실거죠?
아~~~ 오늘에서야 제 폴더 안에 사이트들이 정리되었어요*^^*
컴맹이라 가르쳐주신 방법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솔직하고 유용한 글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저도 비교과활동에 관심이 많아
가끔 칼럼에서도 도움받곤 했어요,,
사실 저의 큰아이도 고1 이랍니다.
그런데 너무나 평범한 아이다보니 후배들에게 나누어야할 정보라
할것도없어 좀 민망하기까지하네요..ㅜㅜ
오늘은 용기를 내어
감사의 마음 전하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선생님...잘 지내시죠??
더운 여름 건강히 지내셔요^^
그렇군요.
비슷한조건에서도 다름이 있군요.
내컴 즐겨찾기는 개판이예요.
따님은 자신이 해야할때를 벌써 찾은거군요.
현명한 엄마를 가져 조건이 형성된거네요.
검색 여기서도 할수있지요. ^^
상자속 즐겨찾기부터 대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