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민규맘님 오랜만이어요
제가 시간에 참 민감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아이의 시간을 지켜주려고 노력을 좀 하고 있어요 ㅎㅎㅎ
독서록이요?
저는 초등 5학년에야 동시같은 동시를 처음 썼던 거 같아요
물론 요즘 아이들하고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요
얼마나 빨리,일찍 하는지 보다
얼마나 열정적일 수 있느냐..
그런 문제에 집중하고 싶어요
늘 건강하세요
아들 둘 키우려면 많이 힘들잖아요 ^^
그러게요^^ 고등어맘님
저 지하방에 세들었잖아요 ㅋㅋㅋㅋ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은 지상으로 좀 나와줘야 됩니다..
가끔 이렇게 드라이브같은 게시판 나들이도 나름 신선하네요
잘 지내시죠?
윗글을 보니 여전하신데요 ㅎㅎㅎ
카라님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어찌 그래 오래 안보였쎄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