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비님 제가 엄마들과 교류가 없다보니 웹사이트에서 얻는 정보로 도움을 많이 받는편 입니다.
특정학원명을 거론하기가 참 뭣하지만 요즘 엄마표가 조금 버거워져서 학원을 알아볼까 하는 중인데
엄마표과 거의 비슷한 시스템인듯해서 슬쩍 문의 드려봤어요.
답변 감사드리구요.
슬비님의 칼럼이나 다른글들도 많이 많이 도움받고 있답니다.
남은 주말 푹 쉬시고 마무리 잘하세요.
슬비님, 그러게요...
근데, 초게가 너무 특정학원 이름으로 도배되는것 같아
많이 아쉬워요~~~~~~~
예전이랑 제 생각이 많이 바뀌어서,
전에 썼던 글은 몽땅 삭제하고 싶다니까요~!!
직장맘들에겐 주말이 달콤한 휴식의 시간이자,
밀린 집안일 하는 노동의 시간이죠?
후자의 것은 집안 돌쇠(ㅎㅎ)에게 좀 시키시고,
낮잠 좀 늘어지게 주무세요~~
쥬피터님, 3월인가에 올리셨던 "너를 통해 나도 크고" 읽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느꼈었지요. ^^
이전 글들도 검색해 읽으면서 코멘트의 만담들도 즐겁게 읽으며 많은 것 배우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아시는지...
자두맘님, 네, 맞습니다. 그러나 이 게시판에서 특정 학원을 거명한다는 것은 상당한 심리적 부담이 있고, 제가 칼럼에 글을 올리다 보니 본의 아니게 (무책임한) 무언의 "홍보"가 될까봐 염려되어 굳이 밝히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많이들 궁금해 하는 학원인 줄 알고 있습니다. 다닌지 아직 한 달도 되지 않는답니다.
슬비님 혹시 둘째아이 보낸 비디오 보여준다는 학원이 토* 인가요?
거북이와 그 동생이 엄마를 흥분되게 하는군요.
맞아요. 잠자기 전 흘려듣기가 짱 효과 좋죠..
저희집 딸내미도 잠자기전 10~20분 정도가
영어듣기의 집중력이 최고조인 시간인것 같아요.
거북이 자매의 영어 성장기.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