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답글이 엄청 달려서 기대를 하고 들어왔더니 이런...카라님이하 답글다신 아랫분들(어감 이상?)!!
이게 뭡니까? ㅎㅎㅎㅎ
근데 전 사실 초코칩쿠키라는 필명에 필이 꽂혀서 먹고싶어요!!라고 쓸라고 들어온 것이었다지요...ㅎㅎ
저도 이책 좀 읽어야겠어요. 소심, 모범생엄마가 아들둘을 키우자니 참...
자전거탈때도 계속 잔소리..천천히 조심조심
정글짐 올라가는 애한테도 잔소리..뛰기만 해도 자동으로 나오는 "조심해" 소리...
아들들을 엄마인 여자로 키우는 게 아닌 이상. 이럼 안되는데....책을 읽자 책을..땡큐 초코과자님!!
오홋~~두분 참말 다중(多重) 스러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캔디님,,, 이 꼬리글 고친것도 다 봤어요,, 호호호~
이거이 뭡니까?
올려놓고 보니,,, 빠다 냄새가 넘 나서리,,,ㅋㅋㅋ
카라님 그러게요...신뢰감이 좀 문제이긴 해요..
얘가 이젠 엄마를 "아중마.."라고 부르네요...ㅎㅎㅎㅎ
태민맘님...위에 댓글 썼다 지운거 다 봤어요..호호호
쵸코칩쿠키님...본의아니게 수다로 어지럽혀서 죄송합니다...^^
카라 승!!!!! 난 카라편!!!
음,,
해결책 1
웅진수학동화 어린이편을 은혁군에게 읽어줘야 겠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이 초등수학2학년 수준인 거 같은데,,은혁군에게 선행을 빡시게 시키세욧 하하하)
해결책 2
아이와 신뢰를 쌓으세요
어무이 말을 당췌 믿으려들지 않는군요..
흠흠..쵸코칩쿠기 한봉지에 쿠키가13개 들어있습니다..
이런 모양입죠..

근데 이넘이 쿠키를 죄다 세운거야요..이렇게

똑같은 갯수지만 훨씬 비어보인다는 것입니다..
초코칩쿠키맘님의 현명한 판단 부탁드리며..
카라님..태민맘님...멜옹~~~~~~~~~~~~*^^*
저도 캔디님이 초코칩을 봉지 뜯으며 순식간에
한개 ㅊ묵었다는 데 몰표!!!!!!!!!!!!! 22222222222
카라님...저를 뭘로 보시는거예요...하하하..
전 정말 쵸코칩을 훔쳐먹는 그런 손꾸락은 키우덜 안혀요..
억울합니다..흑흑
곧 증거사진을 올려야 겠어요...ㅠㅠ
우덜은 캔디님이 초코칩을 봉지 뜯으며 순식간에
한개 ㅊ묵었다는 데 몰표!!!!!!!!!!!!!
쵸코칩쿠키님..
님의 아이디에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수다떨고 갑니다..
어제 울 아들에게 쵸코칩쿠키를 뜯어주었는데
이넘이 가지런히 정렬을 하더니만 하나가 빈다고 우는거야요..
절대 제가 안 먹었거덩요...눈 앞에서 뜯었는데 손가락만한 공간이 비긴하더라구여..^^;;;
얘는 자기가 음식을 먹으면서도 음식이 점점 작아진다고 울어요..ㅠㅠ
이넘은 절대 작은소리로 키울 수가 없어요..
이미지 팍팍 구김서 조폭으로 변해야 생물학적인 반응이 쪼매 나타나요..ㅎㅎㅎ
참고로 4살짜리가지고 초딩방에서 수다떨어 지송^^;;;;;;
저도 아들 둘 가진 엄마로서 읽어보았답니다.
이책을 보면서도, 카라님의 글을 읽으면서도 공감되는 이야기가 너무도 많아 고개만 끄덕이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