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명한 에그몬트사에서 나오는 바나나 스토리북을 권해 드립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리더스를 읽는 단계에 올랐다면, 워크북 보다도 북리포트를 써보게 하시는게 어떨지...
바나나 스토리북은 쉬운 책은 아니예요. 하지만 하고나면 아이의 리딩과 어휘 실력이 화~악 느는걸 보시게 될꺼예요. 물론 책도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게 될꺼구요...
저희애는 초2인데 프래니 좀 어려워하더라구요.전문용어가 나와서...스타터를 워크북으로 몇권하다가 요즘은 어스본으로 하는데 더 쉽다하네요.언아이캔리드는 워크북하고는 안해 보았는데 한번 시도해보아야겠어요.
추천 감사해요...^^
워크북을 고민하신다면 ..챕터북중에는 프래니케이스타인이 워크북이 나와있구요..나머지는 거의 리더스류인걸로 알고 있는데 언아이캔리드를 3~4단계까지 워크북으로 함께 하시고 챕터북은 그냥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 너무 워크북과 함께 하는데에만 익숙해지면 학습적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리더스랑 챕터북은 웹칼럼에 보시면 소개되어 있어요^^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