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호 8세, 유민하 6세.
이번 활동 두 호호하하남매랑 같이 했어요.
책 지난번에도 읽고 드문드문 읽어서 횟수 정확하진 않지만 3회.. 듣기 2회.
여러번 들었지만 집중해서 듣지 않아서...
이번 색깔관련이라 울 호호하하남매 식은죽 먹기처럼 쉽게 했어요.
그전부터 색깔, 도형은 플래시카드로 게임을 많이 한지라...
Read & color는 민호에게는 그냥 주고 하라고 했더니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민하는 글씨를 읽어주어야 색을 칠할 수 있었구요. 랩북을 많이 해서인지 다 모양대로 잘라서 색과 이름맞추기 놀이 했어요. 어제는풍선으로 색깔 놀이했구요.

책의 맨 마지막 장가지고 아이들끼리 색 찾기 놀이 했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1004
7세 수현이..장화신은 고양이 연계한..칼라 인지 활동했었어요.
왠일인지..그냥..우울모드인..하루네요.
수현이..이거저거 많이 하는데도...본인이..즐겨해서..끊기어려웠는데.
가정경제를 위해..도서관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해요.
아이 스케줄 표 보고...답을 몰라..한숨이 나오는 날이예요.
*8세 연아*

너무 오랫만이네요..ㅋㅋㅋ
개인사정이 너무 길~었지요^^ (리모델링 공사에 집들이에..)
한달가량 아무 것도 못한것 같아요..이제부터 슬슬 시작해야죠..
사진을 더 찍고 싶었는데..카메라 밧데리가 없어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밧데리가 없고..프린트를 하려고 하면..노즐이 막혀있고..
너무 오랫동안 쉬었나봐요..
허접하지만..예전에 저와 한번 했던 책이라 쉽게 했어요..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플랩북도 해보았는데..올릴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정말 눈이 올것 같은 날씨네요..얼마나 올지 기대되요..ㅋㅋㅋ
모두들~좋은 하루 보내세요!!
자료는 뽑아놓고 아직까지 못했네요..
요즘 아즐랩에서 진행하는 랩북만들기에 집중하다보니
북클럽을 잊어먹고 있었어요..
어여 내일 직장갔다오면 아이들이랑 해야겠어요..
죄송합니다..빨리 올릴게요..
<6세 지연>
이번 진행 책은 색상관련 책이었지요...
주위의 모든 사물들이 색상과 관련이 있는지라...
아이들이 제일 처음 인지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역시나 자주 접하는 색상은 거의 인지된 상태인데... gray를 아직 헛갈려 하네요..
엄마의 부실한 몸상태로 인하여...
간만에 진행된 숙제시간 ㅋㅋ

키즈클럽에서 색상관련 화일들을 쫙~ 뽑아놓은 엄마... 에공 A4 크기로 뽑으믄 넘 그림이 커서
색칠하기가 버겁겠더라구요... 그래서 반으로 축소해서 뽑았답니다...
역시나 부담없이 후딱? (사실 오래 걸렸는데 원체 엄마와 활동한지 오래라서 신나서 했다는 ㅎㅎ)
처리하고 몇장은 지연이가 오리고 나머지는 넘~ 시간이 걸릴듯하여 제가 좀 도왔네요...
그리고 화일에 붙이며 색상과 단어 읽어보기~~
읽는 모습은 못 찍게 해서 기냥 읽고, 역시나 붙이믄서 각각 단어마다 수다가 한창~~
flamingo를 집어들고 flamingo가 물고기 잡아먹는 모습까지 시연했다는 ㅋㅋ
부리를 물속에 넣고 이렇게 잡아 먹어요 ~~ 하믄서 일어서서 허리를 구부려 방바닥이 물 속인양...
부리로 고기잡는 시늉을 ㅋㅋ 아고 저 정말 쓰러지는 줄 알았네요...
근데 엄마속은 타들어 갔다는... 지우 오기 전에 후딱해야 하는디...라는 걱정만...

다 붙이고 난후엔 미니북처럼 철해주면 두고 두고 굴리며(방바닥에 굴리는 아그들 ㅠㅠ) 들춰봅니다...
워크지에 나온 단어 읽어달랬더니 그건 싫다고 하더니만...
단어카드 들고 색상만 읽겠다고 해서 그거에 만족하며 담아 보았어요..
이궁... 그러나 역시나 마지막엔 삼천포로 빠지는 ㅋㅋ
뜬금없는 가게놀이 했어요... 유치원서 가게놀이를 하더만 부쩍 가게놀이에 관심을 가지네요...
언제 한번 가게놀이 본격적으로 해봐야 것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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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저번 미션진행 한거인데요... 엄마가 몸이 부실한 관계로 이제사 올려요...
랩북 시도하려는 찰라 엄마의 발병?으로 스톱되고... 워크지만 풀었답니다...

유치원 하원후 약간은 졸린듯한 모습이죠 ㅎㅎ 그래도 나름 욜심히 풀었네요...

결과물들... 단어는 써보기 하려다 피곤한지... 기냥 알파벳으로만 썼네요 ㅎㅎ
너무나 오랜만에 돌아와 보니 뭔가 변화도 많았던거 같고...
왠지 뻘쭘한 기분도 들고... 그동안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신(혹시 저 혼자 그리 생각하는건 아니쥬?)
울 5기 맘님들 항상 감사드려요~~
올해는 절~~대 아프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나연/7세
엄마가 읽어주기 3번, 관련 책 읽어주기 2번밖에 못했어요.
워크시트는 지난주 목욜에 "read and color"을 예쁘게 색칠했는데, 이사하면서 온데간데 없어졌어요.
어쩜 종량제 봉투 안으로 사라졌을지도...-.-
지난번 바닷속 풍경만큼 정말 열심히 공들여 한건데. 제가 오히려 넘 안타까운거있죠... ㅠ.ㅠ
오늘 다시 해보라고 할라 했더니만, 내일이 '재롱잔치' 날인지라 연습을 많이 했는지 저녁먹고 바로 8시부터 잠들었답니다.
그래도 아까 "엄마, 이번주는 무슨 책이야?"라고 묻는게 기특했지요~ ^^
이번주 미션 열심히 하겠습니닷!!
아,,, 그러려면, 프린터부터 연결시켜야 하는뎅~ ㅋㅋㅋ
6세 서연
서연이가 좋아하는 색칠하기 많아 서연이 즐거워 했답니다.
read and color는 제가 다른 일을 하느라 서연아 단어 카드를 찾아보고
글씨에 맞는 색으로 색칠하면 돼 하고 말해주었더니
혼자 예쁘게 완성해 놓더라구요 ㅋㅋ



2주동안 진행되니 책읽기를 살짝 지루해 하네요..^^
그래도 나름 색깔에 대한 인지는 여러번했던것이라
부담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 사랑스럽웠습니다.

이번에는 하은(6)이랑 동생 예서(4)와 함께 액티비티를 했습니다 요즘 색칠과 오리기에 올인하신 우리 동생님에게 아주 신나는 활동이었지요. ^^ 책만드는 워크시트가 있었는데... 이렇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플랩북 처럼 만들도록 해봤습니다. 예서는 소방차같이 생긴 자동차를 yellow 로 칠해놨네요 언니처럼 red 로 해볼까했는데.. 절대 고집꺽지 않습니다. ㅋㅋ


하은이랑은 추가로 우리집에 있는 물건들을 찾아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아직 단어쓰기가 안되어서 특정 색깔을 가진 물건을 그림으로 그리면 그위에 영어단어를 붙여서 간단한 플랩북처럼 만들었습니다 포스트 잍이 있었으면 더 깔끔했을텐데... 좀 아쉽네요. ^^



오늘은 그나마 포근했는데...다시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네요. 방 안인데도 벌써 코끝에서 느껴지는 공기가 많이 차갑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 건강한 모습으로 주말 잘 보내세요~~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예요~~
너무 무리하지 마셔요 ㅋㅋ
다시 컴백하셨군요~~
너무 반가워요!~~ 이제는 아프지 마오~~
오늘도 눈 몽땅 내려서 춥던데 감기 조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