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5세 level 1
눈으로만 왔다 갔다 하다 넘 간만에 인사드려 죄송해요...
매일 한번씩 읽기는 했는데 너무 부실하게 한듯해서 사진 올리기가 어찌나 부끄러운지..^^
앞으로는 좀더 열씨미 다시 힘을내서 해볼것을 다짐하면서...
그래도 북클럽 덕분에 매일 한번이라도 영어책을 읽어주는것 같아요..ㅎㅎ
감사드려요...
지훤 5세 level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제가 라섹 후 회복기간 중이라 컴을 오래 못 본답니다.
댓글은 4학년 지훤이 오빠가 올린 것입니다. 할머니랑 공부한게 아니네요 ㅎㅎㅎ
지훤이랑은 책 읽기하고, 시디만 들었습니다. 워크북은 못 했네요.
20120119 13기 북클럽 Mr. Grump
7세 수현이



300 권 방 때문에...리더스 책 종종 읽기
정리하는데..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거..이제..꼼수로.사진만 들이대봅니다.

<6세, 지연 level 2>
엄마가 아팠고, 명절도 끼어있었고, 지금도 깔끔하게 털어버리진 못한 기침으로 인해ㅠㅠ
넘 오랜만에 숙제제출 해봅니다...
읽기 2 회... cd듣기 1회... 언제나 부족한 듣기네요...
어찌나 cd 듣는 걸 싫어하는지...

유치원 다녀와서 너무나 오랜만에 숙제하는 지연양...
요즘은 단어쓰기를 하려고 해서 기냥 두고 보고 있어요...
근데 크기도 제멋대로 순서도 뒤죽 박죽하고...
가끔 분통이 터질때도 있지만 (엄마가 성질이 못되나서 ㅠㅠ ) 그래도 기다려 줘야겠지요...
나름 욜심히 쓰는 지연양 이네요 ㅎㅎ
<5세, 지우 level 1>
읽기 2회, 듣기 1회... 역시나 언니 땜시 cd 잘 못들어요 ㅠㅠ

단어 매칭은 쉽게 슝슝~~ 근데 역시나 알파벳인지도 다 안된 넘이라 쓰기는 무리죠~~
엄마가 스티커로 써주고 읽어주면 완전한 문장보고 단어 찾아 붙이기~~
사실 요건 지연이 보다 낫다는 생각이... 지연이 요맘때는 같은 단어 보고도 못찾았어요 ㅠㅠ
근데 지우는 생김새가 같은 글자는 잘 찾더만요... 한글도 그런걸 보니 눈이 더 발달했나? 하는 생각 잠깐...

요건 Mr. Grump의 표정 변화 growl한 표정처럼 저리 인상을...
엄마의 kiss를 받고난 후의 표정 변화는 저리 못난이 미소를 ㅋㅋ
요즘 좀 안예뻐지고 있는 중이어요 ㅎㅎ

이번주 지.지.넘들의 결과물임다...
그리고 지난 9회 미션 수행했는디... 엄마가 부실해 이제사 사진 찾아 올립니다...

피곤해 하믄서도 단어쓰기 차분히 해주었어요...
지난번엔 좀 잘 쓰는거 같더니 오늘은 왜 저리 맘대로 쓴건지...

지난주 결과물 임다...
늦게라도 했다고 신고 합니다~~ ㅎㅎ
내일... 아 벌써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이겠구만요...
암튼 오늘 눈도 오고 춥다는데... 모두들 각별히 건강에 유의 하세요~~
(8세 시은) 워크지풀고 북노트했어요
꽃속에 뭐라 적었네요


(4세 건우)

happy와 angry, sad eye를 잘 가져다 붙이네요
특히 sad는 눈물이 있으니까~라고 대답을 해주구요.
(별말 아닌데도 신통합니다 그저^)


다음주도 어떻게든 따라가보겠습니다^^
혜성?^^처럼 나타났던 가나동희네... 잠시 쉬어가거나 천천히 가야겠다는 말씀 남기러 왔어요.
명절 연휴 전에, 아이들이 간만에 해태, 빙그레.. 이런 과자랑 아이스크림을 먹고
완젼 탈이 났었어요. 피부, 호흡... 그리고 의식.. ㅠㅠ
원래 식품첨가물에 약간씩 반응하긴 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심각하게 그것도 둘이 동시에 그래서,
좀 정신이 없었어요.
그 일도 있고... 또,
이건 영어 홈스쿨 시작하면서 계속 고민하는 건데요, 자발성 ㅠ
뒈체 영어(국어가 아닌 언어)에 대한 자발성이라는게 존재하기나 해?^^ 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저희가 아이를 키우는 가장 크고 유일한 방침이 자발성... 인지라,
그간의 노력이나 돈(ㅠ 그 많은 책값 어케해 ㅠ)이 너무 아쉽지만, 살짝 시간을 두어야 할 것 같아요.
정해진 스케쥴로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너무 아쉽 ㅠ
그래도 조금 마음이 놓이는 것은,
울 아그들...
지금 한글이 궁금하고 바둑이 궁금하고 바느질이 궁금해서 시키지 않아도 그런 것 하며 노는 것 처럼,
영어가 궁금하고 필요해 지면...^^
어쩌다 애덜이 하고 싶다고 하면, 미션 올릴께요.
말이 길어졌어요.
사실 여기에 일케 적기 전에는 그간.. 진짜 어렵게 용써서 했던 거라 너무 아쉬웠는데...
말하다 보니, 스스로^^ 좀 위안이 되고 그러네요.
미션 제대로 못올려도 감 잃지 않게 가끔씩이라도 들릴께요.
이번주는 명절이라서 좀 느슨하게 진행되었네요..^^
더구나 책이 2주나 진행되니 아이가 지루해해서...
5번정만 읽어주었네요...^^
아무리 찾아도 워크지가 보이지 않고 --;;;;
집정리를 한번 해야...ㅎㅎㅎㅎ
대신 지난주에 아이들과 체험전 갔었던 사진 올릴께요....^^
익숙한 그림이 있어서 더 반가웠다는...ㅎㅎㅎ


(준혁 5세 1단계)
안녕하세요..명절은 모두 잘 보내셨어요? 전 이번명절이 뒤로 좀 짧아서 아쉬웠어요..친정에서 두밤은 자고 와야 하는데 하룻밤밖에 못 자고 와서요..대신 점심먹고 다같이 목욕가서 때도 좀 밀고 저녁까지 먹고 왔어요..
이번주는 여유는 있었는데 그렇다고 뭘 많이 하진 못했네요..
책 읽기, cd듣기 꾸준히 했어요..같이 워크지 해보고 북노트까지 해보구요, growl하다가 뽀뽀해준다음 스마일하는사진도 같이 찍어봤어요..



재정이 노는 모습이에요..매일 저렇게 장갑 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