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카라이름을 보면 열어보게 됩니다.
하니비와 할아버지님을 열듯이......
저 역시 momJY님처럼 생각하고,, 그녀들을 불러내는 막강파워가 있다니 라고 생각했었답니다,,ㅋㅋㅋ
모두들 해피 추석~~~~
ㅋㅋㅋ.
저는 '그녀들=예전 수다방 골드 멤버님들'로 생각하고...
역쉬~~.
카라님께서 잠수탄 그녀들을 모두 불러내셨구나!'하면서 말이죠.
그
런
데
.
.
.
12명의 그녀들이 펼치는 공연 잘 감상했습니다.
모두들 이곳에서 뵙게 되니 느므 반가워요.
귀향길 잘 내려가셔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저도 언능 채비해서 1시간 안에 도착할 시댁으로 가봐야겠습니다.
그녀들의 공연을 오랫만에 보는군요.
카라님 지금쯤 목적지에 도착하셨을라나요?
추석 연휴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빌께요. ^^
카라님~~~ 즐거운 추석 맞이하시구요^^
카라님 정말 고마워요^^ 말로 다 표현 못하는 제 마음 아시죠^.*
카라님을 비롯한 다른 11분의 가무도 즐겁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