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답변을 이제야 보게되었습니다 .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보도록해야겠네요~~~
에구...
얼렁 보약 한첩 해드세요. 저도 선선한 바람 불기시작하면 숨어있던 곳들이 아파오는데요
한의원에서 그러더군요,여름동안 몸을 너무 혹사해서 그렇다고..
흠..그런면이 또 있군요.
뭘 여쭤봐도 시원한 답변..감사합니다.^^
규투맘님/
추석 잘 보내지 못했어요.응급실에 스스로 가서(?) 링거맞고 살아났어요.
연휴 전날부터 이상하더니 몸살이 나서 고열에 물 한모금 마실 수 없어 탈진상태가 되어서리...
연휴내내 영화보면서 여유만땅? ...지금도 온몸에 식은땀이 줄줄...여름날의 과로가 우째 추석 연휴 폭발하는지...일복이 많은 건지 없는 건지...
교육부에서 국비로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은 국가 과학 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어요.
과학교육이야말로 조기 인재 발굴 양성이 중요하다고 해요.영재원 관계자분에게 어렴풋이
앞으로 다양하게 분야를 넓히겠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아마 교육예산때문에 불가능하겠죠.
실은 영재교육에 쏟아 붓는 교육비가 상당히 크거든요.생각보다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있죠.
인문학은 요즘 위기에 빠져있고,사회쪽은 아직도 선호도가 높은 편인데,글쎄 인문,사회쪽은
다양한 독서로 자질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수학,과학은 실험,관찰이 많아서 집에서
지도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죠.다양한 교구,장비와 시설등이 필요하니까요.
저도 묻어서 질문해도 될까요?
참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
대학교 부설이나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은 거의다가 수학,과학이더라구요.
그외에 인문,사회쪽으로도 지도하는 기관이 있을까요?
없다면 왜 그런곳은 없을까요? 하니비님께 괜한 질문은 아닌지....
저희 아이는 모든 부분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본인은 수학 과학보다는 인문 사회쪽이
더 좋다고 합니다. 그냥 두기에는 왠지 불안하고 뭔가 해줘야 될것 같은데 너무 정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