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처럼 되지않길바라면서 넘 공부하지말자고 쓴글인데 오히려 더 열심히 하자는 글이 되버린듯한 느낌이... 호야맘님도 좀 쉬시면서 하세여.몸 안챙기면 애들 못봅니다.^^ 히플러님. 나나가 언제적 나나입니까? 그거 아직도 안 끝났답니까? 요새도 만화는 종종 봐여.실은 시댁 아직 시집안간 아가씨가 만화책을 빌려다 놓거든여.시댁가면 화장실서 두어권씩 보고나온답니다.화장실서 넘 오래있으니 시어머닌 제가 변비걸린줄 아시져.ㅋㅋ 얼마전 슬램덩크 갓 나온 신간 끝냈슴다~ 제나맘님. 전 특별한 경우였어여.둘째 뱃속에 있을때 큰애한테 암것도 못해줬던게 오히려 약이 되어서 긴 시간을 대뽀로 밀어붙였는지도 모른답니다. 엄마가 시작하면 아이도 같이 시작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고 다시 활팅하시길 바랍니다. 산 속의 달님. 잠이 보약입니다. 밤에잠 잘자고 낮에 많이 놀아주는것이 더 좋지여. 저도 앞으로는 잠시간을 좀 늘릴겁니다. 다신 이처럼 아프지않게 쉬엄쉬엄....
<과로에 영양부족>이라니... 얼마나 열심히 하셨으면 그렇게 되셨을까요. 저도 둘째 가지면서 입덧이 심해지고 낳은 후에는 말할 수 없이 바빠져서 첫아이의 영어를 놓쳐 버렸지만 님처럼 그렇게 열심히 재개를 못했네요. 님의 글을 읽으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힘 내시구요, 저도 무지하게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웃풋이 진행된 아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엄마들의 대단한 노력과 열의가 있었음을 다시한 번 느낍니다.
soona님, 허억..얼마나 열심히 하셨길래...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존경... 그래도 이젠 엄마도 조금씩 쉬어가며, (가끔씩 만화도 읽으면서..나나 11권 나왔어요.^^;) 진행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사실 유아영어라는게 결국은 애잡는게 아니라 엄마잡는 영어라는거 알사람 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도 즐겁게'라는 기본을 잊지 말자구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