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의 기본이라는 거창한 표현을 한 것은 잘못입니다.
명시적인 교수(explicit instruction), 즉 정확하게 분명하게 수업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식이 modeling, sharing....입니다. 엄마표가 이런 식으로 가자고 나온 거란 뜻입니다.
어떤 분이 의문을 갖는, 혹은 잘못을 지적하는 듯한 질문을 하셨는데 제가 답하고 보니 질문이 없어졌네요.
ㅋㅋ
제가 그래요 마리스텔라님!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아직은 그래도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것이 ....
하루하루 한해한해가 어렵습니다. 호호
저도 이 기회에 엄마표 언제까지 할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이가 스스로이든 교육기관에서든 자기의 할일을 스스로 할수 있는 동기부여가 생길때까지(?)
다른사교육의 타성에 들기전 주도적 학습이 몸에 익을때까지(?) 엄마표를 하렵니다.
이렇게 정하고보니 제가 아직 아이 살살 꾀는 기술이 부족해서
지금 같아선 엄마표가 끝나는 날이 과연 올지 의문입니다.^^
벌써부터 힘이 딸리기 시작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