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홍이도 모험이야기를 퍽이나 좋아해서 ㅇort2단계 이후 5단계를 빌려서 읽어주었어요. 그런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무리를 해 5단계를 구입했답니다. 하지만 빌려읽을때보다 더 자주 손이 안가네요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단계부터 시작하면 참 좋을것 같아요. 1단계와 2단계 느낌이 아주 틀리거든요. 1단계는 단어나 숙어지만 2단계부터는 한문장이잖아요. 비록 1단계 스크립트를 붙이더라도(저는 붙였답니다.) 그럼 3줄이 되어서 4단계처럼 길어져버리고. 따라서 2단계 왕추천하는 바입니다. 비록 한문장이지만 이게 아주 도움이 많이 되더이다. 재미난 내용으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또 짧아서 엄마손도 많이가고. 영어학습에 많이 도움을 준책이네요..
저도 ORT는 4단계부터 한답니다. 그런데 앞의것과 상관없이 그냥 즐길수 잇지요. 3단계는 문장이 짧고, 기본적인 것이 많아서,, 우리 아이에겐 그런 책이 좀 있었거든요. 그런데 4단계부터 하니까 아주 좋더군요. 모험은 아마도 5단계부터일겁니다. 아이들이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더군요. 장군이가 영어를 즐기면서 햇다면,, 아마도 4단계나 5단계부터 하셔도 무리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