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요즘 제 자신을 다스려 보려고 육아서적들을 섭렵하고 있는 중이지요.어느 정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면서요. 엄마의 욕심이 크면 클수록 아이들은 힘들어하고.작은애는 큰 애 덕분에 스타트를 자연스레 습득을 했지만 큰 애가 하지 않으려 하니까 작은애도 하지 않더라구요. 다음달에도 하려면 이젠 이지넷 수업비 49,000원을 내야 하니까 이 주가 고비가 될것 같아요. 빨리 결정을 내려야 서로가 힘들지 않겠죠.
마쳤는데 매직은 그냥 제가 해주고 있어요. 단어는 스타트 카드를 고리로 엮어서 매일 반복하다시피 4살 짜리 작은딸래미랑 같이 해주니 인지는 어느정도 다되고 파닉스는 매직이랑 제이와이 얼마전 공구했던 교재랑 같이 효과 봤어여/ 지금은 구문들어가기 앞서서 기본 문형 익히고 있어요. 저도 매직까지 티칭붙이려 했는데 엄마가 해주지 않으면 늘지 않겠더라구요. 선생님도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하는것도 아니고 해서 접구.. 그돈으로 다달이 영어 그림책이랑 필요한 자료를 보충하니까 동생들까지 덕보네요. 중고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보충할 교재도 알아보세요. 엄청나게 많아서 정신이 없던데요.. 저도 첨엔 겁을 냈는데 그림책도 테잎이랑 몇번 공부하니까 이젠 들리는거 같아여.. 아직 멀었지만 엄마가 좀 더 힘을 내세요. 화이팅,,
제 생각도 귀를 먼저 트이게하는...동화책과 테입을 이용해서 아이에게 즐기게 해주세요. 단순한 내용이 제일 좋아요. 그리고 엄마가 함께 해야합니다.같이 비디오 보면서 따라하고.동화 테입도 중얼중얼 외워서 계속 노래하듯이 하면 아이들도 같이하게되요. 작은 아이가 제일 재미있어 할거예요.간단한 생활영어는 엄마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사용하세요.특히 작은 아이에게...어느 순간 큰 아이도 엄마의 영어지시에 따라 행동하고 영어에 관심을 같게 되는 것같더라구요.그리고 단어 하면서 사이사이 조금씩선생님이 살짝 파닉스 같이 하면 안되나요?단어와 스토리해도 좋을 듯 .파닉스는 나중에 해도된다고 봅니다.
저희 아이는 3살 남자아이 입니다...본인이 좋아야 하는것 같더군요..저희 아이는 좋아해요...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없구 하기 싫어한다면 비디오로 관심을 끌어보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중고 도 많으니 잘 살펴보시구...작은 애 부터 가르켜 보세요...아이들이 샘을 느껴서 큰 아이도 관심을 가질거 같아요...저의 아이는 파닉스을 좋아해요...제가 파닉스 수업을 박아보니 아이가 싫어한다면 굿이 할 필요는 없는거 같구요..귀을 먼저 트이게 하는것이 중요 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