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드려요.
만재아빠님 답글에 힘을 얻어서 으쌰으쌰 하고 있는데, 검색을 해 보니 이렇게 좋은 자료도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감사인사 안하고 그냥 스크랩하기에는 너무 죄송해서요...추천도 누르고, 감사합니다. 말씀도 드려요.
그렇지않아도 클래식 원서로 사려고 내일 서점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이런 횡재가.
정말 감사드려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알려주신 사이트 운영자들도 대단한 분들이네요..
만재아빠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든든히 쑥쑥을 지켜주시길...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어린이 고전을 아무 보상없이 제공해주시는 분들과
소개해주시는 만재아빠님 모두에게 감사드려야 할 것 같네요.
소중한 자료입니다.
스크랩 해놓고 잘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쓰면서 지금도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백년 전이라고 해서 아주 오래 된 게 아니라...
그게 벌써 우리가 현대사로 배웠던 부분이라는 걸요.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네요...
계속 열공하세요.
만재아빠의 정성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항상 정보만 얻고 가서 미안한 마음인데..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 그리고 실천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정성을 다해 정보공유를 한다는 자체가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마음은 곧 아들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되었다는 느낌도 받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의미에서 긴장감을 얻고 갑니다.
7세우리아이도 한단계씩 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조금 프레시한 마음을 갖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바쁘게 집중듣기를 하는 윤걸이를 옆에 두고
저는 이렇게 컴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신 만재아빠님 감사 합니다.
정보 하나를 찾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 해야하는데 이렇게 쉽게 얻을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버들움님
위에 적힌 고전에 지금 쓰지 않는 단어는 거의 없습니다. 현재의 책자들과 거의 비슷합니다.원어민들은
어떻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 당시에 읽던 내용 그대로 입니다. 예로써
2번책자에 나오는 벤자민 프랭크린 이야기 입니다. 간결하고 아주 쉽습니다.
THE WHISTLE
Two hundred years ago there lived in Boston a little boy whose name
was Benjamin Franklin.
On the day that he was seven years old, his mother gave him a few
pennies.
He looked at the bright, yellow pieces and said, "What shall I do with
these coppers, mother?"
It was the first money that he had ever had.
"You may buy something, if you wish," said his mother.
"And then will you give me more?" he asked.
His mother shook her head and said: "No, Benjamin. I cannot give you
any more. So you must be careful not to spend these foolishly."
The little fellow ran into the street. He heard the pennies jingle in
his pocket. How rich he was!
Boston is now a great city, but at that time it was only a little town.
There were not many stores.
As Benjamin ran down the street, he wondered what he should buy. Should
he buy candy? He hardly knew how it tasted. Should he buy a pretty
toy? If he had been the only child in the family, things might have
been different. But there were fourteen boys and girls older than he,
and two little sisters who were younger.
What a big family it was! And the father was a poor man. No wonder the
lad had never owned a toy.
He had not gone far when he met a larger boy, who was blowing a
whistle.
"I wish I had that whistle," he said.
The big boy looked at him and blew it again. Oh, what a pretty sound
it made!
"I have some pennies," said Benjamin. He held them in his hand, and
showed them to the boy. "You may have them, if you will give me the
whistle." "All of them?"
"Yes, all of them."
"Well, it's a bargain," said the boy; and he gave the whistle to
Benjamin, and took the pennies.
Little Benjamin Franklin was very happy; for he was only seven years
old. He ran home as fast as he could, blowing the whistle as he ran.
"See, mother," he said, "I have bought a whistle."
"How much did you pay for it?"
"All the pennies you gave me."
"Oh, Benjamin!"
One of his brothers asked to see the whistle.
"Well, well!" he said. "You've paid a dear price for this thing. It's
only a penny whistle, and a poor one at that."
"You might have bought half a dozen such whistles with the money I
gave you," said his mother.
The little boy saw what a mistake he had made. The whistle did not
please him any more. He threw it upon the floor and began to cry.
"Never mind, my child," said his mother, very kindly. "You are only
a very little boy, and you will learn a great deal as you grow bigger.
The lesson you have learned to-day is never to pay too dear for a
whistle." Benjamin Franklin lived to be a very old man, but he never
forgot that lesson.
Every boy and girl should remember the name of Benjamin Franklin. He
was a great thinker and a great doer, and with Washington he helped
to make our country free. His life was such that no man could ever
say, "Ben Franklin has wronged me."
자소월님
추석전후로 제가 Thomas Bulfinch의 그리스,로마 신화 ( The Age of Fable ) 를 읽어 보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신들의 이름이 어찌나 발음하기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제우스가 완전한 바람둥이 였네요. ㅎㅎㅎㅎ
100년 전이라는 말을 듣고 지적 재산권이 100년 이라는 게 생각났습니다.
방대한 자료...정말 대단하시구요...
요즘 아이작(이비에쓰 방송 나오는 사람) 등이 낸 동화책 읽기 등도 있어서 일일이 찾아 보지 않아도
되니까 좀 더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요.
고전엔 지금 쓰지 않는 말들도 많이 나오는데...이런 것 때문에 어려움은 없나요.
아니면, 어느 정도 개정이 된 건가요.
보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데...읽어 보셨다면 좀 알려 주세요.
입이 쩌억 벌어질 정도의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늘 그 노고을 그냥 받아 먹어서 어쩌나 싶은 맘에 저도 뭔가 좋은 자료를 올려 드리고 싶은데 제 역량이 모자람을 느낍니다.
늦었지만 추석 명절 잘 보내셨지요?
어느새님..
mainlesson 의 리사 (코넬대학 고전 전공하신 분)라는 분과 이메일을 주고 받았는데 여러국가에서 아이들 영어교육용으로 사용한다는 이메일을 받는다고 합니다. 오디오북도 만들고 있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Jim Trelease 의 Read Aloud 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홈페이지에 적혀있습니다. 요즘 서점에 가면 많이 팔리는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저자입니다.
세아이의 엄마이면서 아동문학을 전공하시고 홈스쿨링에서 사용하는 책자들이 너무 좋아서 더욱 많은 리서치를 통해서 책자들을 고르고 인터넷에 올렸으며 절판되어 없는 책자들의 경우 리프린트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이 7삭동이인데 지체부자유자이지만 거의 모든 내용을 듣고 이해하여 암송할 수 있는 능력을 터득하여 인생의 어려움을 보상받았다고 적혀 있는 부분이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책 많이 읽으면 뇌세포가 자극이 되어 엔간한 병은 치료됩니다. ㅎㅎㅎㅎ
정말 좋은 알짜 정보를 공개하셨네요. 저희아이들은 아직이지만, 만재만큼 컸을때 이걸 다 읽을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Gutenberg는 알고 있었는데 maillesson은 오늘 처음 알았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만재 아버님께서 리플을 자제하시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근래 다시 글이 올라오니 너무 반갑네요.
와....감탄사만나오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