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스쿨의 레슨플랜은 이전에 공구했던 샤샤잉글리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랍니다. 파닉스가 특별히 강조되었다기 보다, whole language approach 와 파닉스 접근이 균형을 이룬 Balanced Approach 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제별 접근, contents based learning program 이기도 하구요. 레몬스쿨의 부모용 레슨플랜은 샤샤를 가지고 집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번 공구제품과 비교하자면, 글쎄요. 성격이 많이 다르다고 봐야겠네요. 이번 공구는 파닉스에 촛점을 맞춘 교재이고, 샤샤는 약 6개월~1년 정도의 유아영어 커리큘럼을 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