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뱃살과 영어를 동시에 잡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답니다...어떻게 하냐구요??? 헤헤^^ 걸으면서 영어공부하지요...밤에 상호자고 9시나 10시쯤 아파트내 공터를 빙빙 돌면서 영어문장 스크랩한 쪽지를 들고 걷는 것입니다....시작한지 한 3주정도 되었는데 운동보다도 영어 외워야지 하는 생각에 더 나가곤 한답니다. 그리구요...요즘 춥쟎아요...다녀와서 반욕하면 정말이지 온몸이 노곤노곤 풀린답니다...
뱃살빼기. 저 역시 당면과제입니다. 일부러 요즘은 좌석버스 말고 계단 오르내리는 지하철을 좀 더 타고...웬간한 거리는 좀 걸어다니려고 노력은 하는데 왜 늦은 밤만되면 입맛이 당기는지...ㅠ.ㅠ 나를 위해 꾸준히 걷고, 아이들 영어도 꾸준히. 우리 같이 화이팅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