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기는 아닌데... 9기 북클럽 인데요..
지나가다가 한번 들려봤는데... 오잉??? 제가 갔던 곳이 나오니..막 .. 친한척 하고 싶어지네요 ^^
저도 작년 1월에 University place 다녀왔는데.. 언니가 거기 살거든요..
아마 올림피아 에서 얼마 안멀죠?? 운전하고 가다보면 모르는 길이라서.. 엄청 헤매다가..올림피아 표지판 나오면 그래..얼마 안남았구나.. 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곤 했엇는데...^^
교회에 올림피아에서 오는 사람 많았는데... 올림피아 학군 좋다고 언니가 그랬던게 기억이 나네요 ^^
스타벅스 1호점이며.. 저도 그 생선가게 아저씨 앞에서 막 사진 찍고 그랬는데... 후후 .. 아쿠아리움도 가보고 스페이스 니들도 보고.. 갑자기 기억이 밀려오네요..
도서관도 엄청 좋죠?? 저도 아이랑 매일 스토리 타임 들으러 다니고 그랬는데..
또 가고싶네요.. 근데 2월에 출산 예정이라... 또 언제 갈지 모르겠네요.. ^^;;
좋은곳에서 많이 쉬시다 오세요.. 거긴 극지방이라 공기도 좋잖아요 그쵸??
또 사진 올려주세요..지나가다가.. 추억에 잠시 젖어 볼게요^^
저도요, 딸 넘 부럽사와요.
어제 뉴스 기사에서 아들 선호에서 딸 선호로 역전됐다고 하더군요. 쩝
딸 같은 아들도 좋은데, 영 우리 아들은...^^
사진 보니 분위기가 넘 운치 있게 나온 것 같아요, 안개 좍 깔린 하이웨이, 트와일라이트 스카이...
생선 가게 아저씨도 어디서 본 듯 잼있어 보이네요.
사진 많이 찍으시고 추억 많이 건지시고 원 없이 즐기시고,,,,돌아와 저희에게 다 풀어 주실거죠?...!!^^
무엇보다도 무탈하고 건강한 시간이 되기를 기도해 드릴께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어머 앤님 그 곳 사진 보니 넘 좋아요~~
요트 사진도 멋있고 호수도 정말 이국적인 경치 사진으로도 정말 기분 전환 되네요..
그리고 사진 속 아이들이 정말 예뻐요. 전 아들만 있어서인지 예쁘게 생긴 딸 넘 부러워요
2달 좋은 경험하고 오셔요...
지금은 시애틀은 우기 아닌지요?
겨울에 비가 많이 오는 것으로 아는데 건강하게 잼나게 지내다 오세요.
그리고 종종 좋은 사진 올려주셔요^^
경치가 너무 좋네요 가을 분위기도 나고
트와일라잇 영화도 생각나고
정말 가고 싶습니다.
도서관 모습도 너무 예쁘고요 영화에 나오는 세트장면처럼
큰딸이 너무 예쁘네요
오랜만에 정말 기분이 확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