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마도 씨디롬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게임 같은 거 하면서 시간도 보낼 수 있고 영어를 들으면서 할 수 있는 걸로요.
예전에 만재아빠님이 권해주신 거 중에 점프스타트, 리더래빗(점프스타트랑 리더래빗은 아케이드 게임), 아이스파이, 캐스퍼 같은 종류가 어휘도 늘리면서 놀 수 있는 게임씨디라고 하시더라구요.
매직 스쿨버스 시리즈랑 파자마샘 시리즈가 좋지만 처음 시작은 위에 말씀 드린 씨디롬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