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이라면 메이지를 잘 볼 연령인것 같습니다. 쎄서미 스트리트도 좋아한다구요. 저 역시 어릴 때부터 열심히 즐겨본 프로라 어떤 애정 같은게 있지요... 다만 우리 나라에서는 명성만큼 인기가 없는 것 같아 좀 아쉽습니다. 국내에는 쎄서미 스트리트 비디오 외에 Elmo's World 도 따로 나와 있습니다. 이 역시 메이지를 좋아하는 연령대 아이들이 잘 보는 프로그램이지요. 아마 방송중인 쎄서미 스트리트에서도 마지막 20분간 한꼭지로 방송되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영이가 집중해서 보기만 한다구요. 위씽 시리즈를 한번 구입해서 아빠, 엄마와 함께 율동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위씽 투게더가 가장 쉽고 대중적이지요. 틀림없이 좋아하리라 생각됩니다만... 어쨌든 다음글도 기대가 됩니다. 비디오만이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어를 접해주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화이팅을 외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