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원맘입니다.
혜원이도 리틀베어책을 구입해서 CD2번정도, 책 2번 읽었습니다. 책은 세번째 이야기까지만 읽었어요. 네번째 이야기는 아직 읽지 못했습니다. 글밥이 많아서 어려운 모양이에요.
하지만 엄마인 전 개인적으로 좋은 책을 알게되어서 기뻤습니다.
혜원이가 조금 더 크면 좋아할것 같아요. 아직은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지라~~
시간을 두고 조금씩 조금씩 읽어 줄려고 합니다.
사진은 못찍었네요.
담엔 혜원이 사진도 함께 올릴께요.
해은이 엄마예요...
저와 같은 동지 엄마들이 있어...
해은이는 리틀베어 책만 가져 오면 도망가요...
한 챕터 읽어 주었는데 저만치 가는 해은이....
리틀베어 그려보라고 했는데 여자 곰돌이 두마리 그렸어요...
하지만 하나도 안 곰돌이라는 사실...............
대신 도서관에서 polar bears live in ice 라는 책을 빌려와서
함께 읽고 놀았어요...
자연관찰 책을 좋아하는지라 역시 좋아하더라구요....
다음 주에는 조금더 성실한 미션 수행을 기대해요.
석빈이는 읽기만 했어요
언아이캔리드책이 친정에 있었는데
제가 리틀베어 책만 미리 챙겨와서
CD는 듣지 못했네요
그대신 디에고 열심히 들었어요
이궁... 이제사 댓글을...
어제 심히 몸뚱이가 말을 안들어서리...
암튼 지연양 리틀베어 책 한챕터씩 4일에 걸쳐 읽었어요...
dvd내용이라서 잘 들어주던데요...
근데 dvd 다시 보자 했더니 싫다네요 ㅠㅠ
유독 울 집은 리틀베어 dvd가 인기가 별로네요...
다른 거는 잘 보는데 영~
책은 예전에 사두고... 읽어주었더니 시큰둥...별로 읽고 싶어하지 않아서 미뤄두었는데...
이번에 북클럽 하믄서는 때가 된건지... 이야기 하나마다 재미나게 들어주어서...
우선은 그걸로 만족...
그래두 여전히 cd는 안듣겠다고 버티는 중이어요...
아~ 정말 울 집은 듣기에 대한 고민이 크네요...
나아지려니 했더만 시간이 가도 별 차이가 없어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까봐요...
뭐 약간의 강제성을 띄어야 할까봅니다...
암튼 컬러링은 링크된 사이트서 뽑아두었는데...
아직 못했어요... 지연이가 넘 노는거 같아 살짝 불만인 요즘...
리틀베어 미션은 여기까지 입니당~~
지연양 요즘 사진 거부증상 돌아왔슈~~ 못찍게 함돠...
참 심심한 미션수행이네요 ㅎㅎ
네버보드는 두장했네요... 뭐 둘이서 가지고 놀다 실종되었다는 ㅋㅋ
미션 처음 올라오는 날..오픈해두고..내리 ..펼쳐보지 못했습니다.
오늘 밤이라도.당장...한 챕터라도..읽어 보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송해유.
여기저기..벌려놓은 북클럽이 많은데..그래도..한주를 건너뛰더라고...오래오래 가볼께요.
오늘 밤이라도..하나 읽으면..다시 댓글달께요...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래간만입니다.
한동안 컴퓨터 고장에 디카가지 태경이가 망가뜨려 간간이 북클럽자료만 출력해서 해 오고있었답니다.
오늘도 사진은 못 올리지만 이번주 미션 결과만 올립니다.
1~4챕터까지는 딱한번 읽었네요.
잠자리 동화로 안성맞춤이라 거의 졸릴때쯤 읽어주다 보니 1~2챕터는 거의 매일 읽어준 것 같은데...
cd듣기는 매일 했지만 요것도 끝까지 듣지못하고 잔 기억이...
저도 다 못듣고잠이 들어버려서요.
그림이 화려하지 않아 처음엔 눈길도 안주더니 계속 잠자리 동화로 읽어주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지난주 가입한 바람맞이예요
Little Bear는 그전에도 여러번 읽어주긴 했었어요
하루에 두개씩 이틀에 걸쳐 한번 읽어주고
흘려듣기로 cd 들려줬어요
큰아이가 파닉스를 진행하고 있는 터라 읽어주며서
쉬운 문장은 아이가 읽어보게 했어요
다른 분들처럼 다양한 활동은 못했구요
조금씩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 윤브라더스를 소개합니다^^

예쁜강아지들 숙제 올립니다.

재현이의 곰돌이 집만들기 입니다. 곰돌이 색깔과 깔맞춤한 집과 크기 맞춰서 만들었네요.
색깔 넣어 영어로 한번씩 얘기해주었어요.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색칠하기 활동지 하고 있네요,

왼쪽이 엄마+재현 오른쪽이 현지작품입니다.
재현이랑은 영어유치원에서 배운 'Mother bear wears her red blouse.등으로 색과 옷을
얘기하고 현지는 4번째 챕터에 나오는 I wish that~~ 문장을 지어보라 하였어요.

요즘 재현이가 푹 빠져 있는 노래."BINGO"랍니다.
자꾸 불러달라 하고 자기는 손뻑치고~~~ 한번 부르면 6번 불러야 되는 거 아시죠?ㅎㅎ

별로 안좋아할 줄 알았는데 거의 매일 읽어주었습니다. 현지가 "엄마!! 내용은 긴데, 단어는 쉬워'"
그러면서 혼자서도 잘 읽어서 동영상 찍었는데````올릴줄을 몰라 패스합니다.
(아시는 분 좀 가르처 주세요.)
옆에선 현지가 올해부터 하고 있는 그림책 읽고 괄호에 단어 쓰기 입니다.
이번주 미션책 1-2 챕터중 첫부분만 하였네요!!
쓰기는 싫어하면서 승부욕은 좀 있어서 은근히 뜻을 파악하며 단어 끼워넣기를 좋아하더군요!!
첨엔 괄호 몇개 없었는데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아울러 엄마의 영타실력도 향상되고 있답니다.

하하하!!! 드뎌 원했던 고구려를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저희가 TV를 잘 안보는데 개콘이랑 주말에 하는 역사드라마는 챙겨보고 있습니다.
요즘 광개토대왕을 하는데 같이 보면서 현지가 질문을 하더라구요.
'우리가 어떻게 옛날 일을 알수 있나?
고구려는 왜 백제를 공격하나?
신라는 왜 가만 있는지```
고구려 시대에 다른 나라는 뭘 하고 있었는지```"
하나도 정확히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에 적지않이 당황하고 와이책도 사주고, 저도 나름 공부를 했지요.
그러다보니 랩북으로 만들어 두고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주말에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도 중심의 시대별 영역과 건국설화, 각나라 문화의 특징을 해 봤구요.

오른쪽 위에 주요왕의 업적과 그 아래에는 삼국시대 다른나라 유럽, 서아시아. 중국의 상황을
정리해 보았어요.

마지막으로 고구려 영웅과 문화재 사진을 찾아 붙여보고. 을지문덕 장군이나 연개소문에
대한 얘기를 읽어주었더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정말 알차게 보냈다. 그지 엄마?" 하는 딸에게 이제 가끔만 알차게 보내야겠다
마음먹었어요. 둘쨰 데리고 있으며, 자료찾고 틈틈이 공부하느라 힘들었거든요.
아울러 여기 자료 찾아 올려주시는 님들에게 감사드려요!! 앉아서 프린트만 하는게 얼마나 편한지
알았으니까요!!!
영어와 관계없는 활동이지만 랩북을 만든거라 올려봅니다.
글구 혹시 PDF 파일에서 한글이나 그림넣기 아시나요?
그러니까~~ 'homeschoolshare'의 랩북을 위한 여러 도안에 바로 글씨를 쓰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요.
잘라 붙이기보다 더 깔끔할 것 같아서~~ 혹시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정말 PC활용능력이 없는 엄마입니다^^
표를 사진을 안 찍었네요..^^;; 이런이런..
그냥 적어야겠어요..
1/31 엄마랑 읽기 chapter 1
2/1 엄마랑 읽기 chapter 2
2/2 흘려듣기 2번
2/3 흘려듣기 1번, chapter 3.4
중간중간 페이지를 소의가 읽게 시켰어요..
2/4 흘려듣기 1번
저희는 잠자리에서만 읽어주었어요..^^
한글판 꼬마곰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 책도 잘 봐주네요..^^
지난 주는 제가 이래저래 바빠서 다른 건 못 해 주었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토깽이 어린이집에서 학습발표회가 있었어요..^^

잘 나온 사진이 없네요..^^;;
팔 쫘악 펴고 있는 아이가 소의예요..
여기에 4살부터 보냈는데 이런 발표회는 처음이네요..^^
무척 재미있었어요..^^
선생님들이랑 다같이 수화로 "사랑으로"를 부를 때는 주책맞게 코 끝이 찡해지더라구요..^^;;
소의는 어린이집에서 영어특강을 하지 않아서
영어특강 하는 아이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6살 영어특강 하는 친구들이 준비한 How do you feel? 을 그대로 다 외우고 있더라구요..
한 아이가 주도적으로 이야기하면서 다른 친구들을 이끄는데..
그 주도적인 아이의 대사를 소의가 다 외워서 저한테 얘기해주더라구요..
제가 " 소의는 영어특강 안 하는데, 어떻게 **가 하는 거 다 알고 있어?? " 라고 물었더니..
" 잘 들어서...알고 있지..쉽던데?? " ㅋㅋ
암튼, 처음으로 본 발표회 너무 뿌듯해요..^^
글밥이 많아 걱정은 되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힘이 많이 들지는 않았어요
자기전에 들고 와서 매일 읽어줄려구 했어요
완전몰입집중은 안되지만 누워서 이러지러 읽어주니 듣고 보고는 있었어요
4챕터를 다읽지는 못했구요 나누어서 읽어주었고..
what will little bear wear?문구랑 첫 표지 그림이 Jesse Bear 가 생각이 나는지
Jesse Bear다 그러네요
듣기는 cd 틀어만 주었고 책보면서 듣는것 엄두도 못낼일입니다..^^
cd 들어보자니 안듣겠다해서 매번 많이는 못들어요
어제는 제목만 읽어보자니
birthday soup 첫페이지 둘째 페이지반정도 읽어보라니
읽을려구합니다..

네버보드 몇가지
언니가 색칠하니 동생도 따라 색칠했어요



민군네 지난주 숙제에요~ ^^
책 읽기와 듣기 많이 하려고 했는데.. 듣기가 많이 안되었어요.
책 읽기는 어느날은 4챕터를 다 읽기도 했고, 어느날은 1-2챕터만 읽기도 했어요.
표로 보니 이러하네요.
첫째주 <Readers>
1/30 (月)
31 (火)
2/1 (수)
2 (木)
3 (金)
4 (土)
5 (日)
* Little bear
1. 책읽기
0
0
0
0
0
2. CD
흘려듣기
0
0
사실 이 책 잘 안읽을까 걱정이 되어서요.
읽는 첫날 mommy bear, little bear를 집에 있는 인형을 데려다 놓고 같이 읽었거덩요.
(지금도 저 책은 저 인형들과 같이 세팅되어있어요.. 제법 보기 좋던걸요~ ^^)

근데, 한 번 읽고는 민군이 요기 나오는 little bear를 귀여워하네요.
나무에서 날아 땅에 닿아 그곳인 달인 줄 아는 little bear를 귀여운 동생 대하듯,, '여기가 moom 인줄 아나봐..' 하며 배시시 웃어요.. ^^
생일날 little bear가 만든 birthday soup을 우리도 만들어보자고 했는데.. 이걸 같이 못해줬네요.
대신 다음날 저녁에 볶음밥해서 오므라이스처럼 계란부쳐 곰돌이 얼굴 흉내만..
ㅋㅋ 짜부진 곰돌이스러워요..

링크 걸어주신 곳에서 coloring자료 뽑아 하나 했어요.
보고서 색칠해야한다면서.. 책을 펼쳐요.
색칠한 거 잘라서 책 안쪽 표지에 붙여주었습니다.

리틀베어는 이렇게 간단히 진행했어요.
사실 곰돌이 puppet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그걸 못했어요.
기회되면 시도해 보려구요. ^^
다음은 activity.com 활용 모습인데요.
1) Origami
그동안은 주로 제가 접어주는 걸 옆에서 감나라,, 배나라,, 감독하던 민군이 지난주에는 제법 동영상보며 잘 따라했어요.
이건 gold fish 접고 있는 모습이에요.

서서히 모양이 나오고 있지요?
마지막 가위질만 제가 해줬답니다. ^^

이어서 사무라이 모자도 따라 만들었어요.
엄마 선물이라면서 주었답니다. ^^

2) Craft
몇 개 따라해보고 싶었는데 집에 구비되어있는 재료가 한두가지씩은 없어서리.. 그냥 가장 간단한 것으로다가..
실은 이것도 일회용 접시로 만드는 건데 그냥 택배왔던 상자로 했어요. ^^ 나쁘지 않네요,,ㅎ

3) Puppet
얼마전 작기님이 유게에 올리신 적이 있지요?
저도 꼭 만들어보고 싶었데 양말이 짝짝이가 안나와 기다리고 있던 중 주말에 하나 만들어보았어요.
저는 우리 북클럽 책이었던 이 책때문에 만들고 싶었었거덩요. ^^..
기억하시나요,,
A dark, dark, tale..
이제 이 책 읽을때마다 민군은 요 고양이 찾아와 손에 끼고 봅니당..

glue 마르는 거 기다리면서 하느라 시간이 좀 걸리긴 했네요.
전날 저녁까지의 진행상황..
fur가 없어서 집에 있는 요상한 털뭉치 가져다 붙였어요..--;

담날 아침..
부은 얼굴로 제일 먼저 찾은 요 black cat..
팔다리 붙여놓고 잠들었거덩요.
잘 붙었다며 좋아하네요. 이제 꼬리까지 붙였어요..

뭐.. 털도 부실하고...
사실 딱히 black cat같진 않지만..
그냥 그렇다면서 만드니 민군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더군요.. ^^ㅎ


검정 양말로 해야 더 카리스마 있는 고양이가 되었을 걸..
땡땡이 양말이 짝짝이가 되어.. 한번 연습 삼아 만들어보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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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리더스 책이란 걸 진행해보았는데,,
걱정했던것보다 괜찮은 반응이었답니다.
잠자기 전 차분히 읽어주기에 딱이더라구요.
엄마 곰 대사할때는 민군 눈 맞춰주며 말해주니.. 참 좋았어요.. ^^
위에 쓴 것처럼,, 곰돌이 puppet도 만들어주고, 같이 birthday soup 만들며 요리도 함께 해보고,,
little bear가 한 것처럼 상자하나 간단히 꾸며 space helmet 쓰고 소파에서 뛰어내리기 정도,,
같이 진행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여유되면 꼭 해볼게요~
주말에 답답해서 근처 바다에 갔어요.
(같은 사진 300권 읽기반에도 올렸습니당..)
인천이니 바다는 맘 먹으면 바로 나가 볼수 있네요. 차로 30분정도면 되니..
월미도 배가 없어셔서 무의도 들어가는 (배타는 시간 10분도 안되어요.. ^^:) 배 타러 갔습니다.
날이 추우니 바다가 얼었어서 얼음이 떠 있더라구요. 저런 풍경은 저도 처음이라 사진 찍어왔어요.
함께.. 보셔요.. ^^*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어촌 마을의 겨울 풍경이네요..


배타고 돌아오는데 갈매기들이 손님들이 던져주는 새우깡 먹으려 따라와요..
영종도 근처라 하늘위로 착륙하려고 오는 비행기도 많이 보았네요.. 가까우니 제법 큰 크기루요..
민군 또 흥분했지요..ㅎ

근처 해수욕장에서 잠시 산책..
저 얼음 조각들이 파도와 같이 밀려왔다가 나갔다가.. ^^
소리가 묵직.. 하더라구요..

꽁이님~ 기쁜 소식이어요^^
민군이 요책 잘볼까 걱정했는데.. '
민군이 첫날 책의 4 챕터를 다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잠자리 였기 때문에,, 물론 잠 자기 싫어서일수도 있지만.. ^^:
그래도 앗싸~! 하면서 냉큼 읽어줬지요!
생각을 더듬어보니 저번에 읽어주었던 책은 little bear's friend인가.. 그랬던거 같아요.
little bear 시리즈 중의 다른 책..
이번 미션 책은 엄마의 사랑이 담겨있는 내용이고,, 가만 들여다보니 재미있기도 하네요. ㅎㅎ
도서관에서 책은 빌렸는데..
이거 생각보다 글밥이 꽤나 많네요.
이제 메이지며 스팟 보는 우리 시연이는.. 너무 어려워요 ㅠㅠ
이 책 말고 다른 책으로 진행해도 되나요?
뭐 비슷한 곰돌이 나오는... 동화책으로요 ^^;
북클럽 취지에 맞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매일 읽히고 읽기표 만들면..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요 ㅎ
도서관에 갔더니 cd는 없고 책만 달랑 있어서......
음원을 어떻게 구할지 고민이랍니다.
어둠의 경로를 뒤져야 하는 지............
사실 리틀베어가 미션 책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이 그림 없는 이야기 책을 제대로 들을런지 해서요...
일단 해은이는 여자 리틀베어 그린다고 이상한 곰돌이 두 마리 그렸답니다.
이번 주에는 열심히 읽어주어야 겠어요.
이번 주 며션에도 또한 감사드려요....
읽기에 충실한 한 주가 되겠네요^^
예전에 읽어주었었는데 잔잔한 어조와 이야기들이라 신나게 읽지는 않더라구요.
한 챕터씩 매일 읽어줘야겠습니다.
신나고 모험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올려주신 칭찬스티커
활용하여, 많이 읽게 해야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리더스 미션이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궁금했었어요. ^^
리더스니 많이 읽는게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되겠네요.
12월 부터 미션 챙겨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little bear 작년말에 구입해두었다가 민군에게 시도해봤는데 끝까지는 읽지 못하네요.
다른 Danny and dinosaur같은 경우는 끝까지 읽는데 말이지요..
이번주에는 끝까지 가봐야할텐데.. ^^
매일 조금씩 나누어서 가볼게요~
칭찬스티커.. ^^
구체적으로 만들어주셨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