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cd 가 있는데 활용을 잘 못 하는 상태라...추천 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가 컴을 한 시간만 해야 한다는 개인적인 사정이지만...
아무래도 컴으로 공부까지 하게 되면 시간은 더 걸릴 겁니다.
근데...엄마가 모르는 상태라면 씨디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좋아한다면 시간을 정해서 조금씩 해 보면 좋을 겁니다.
책을 사고 씨디도 사야 합니다.
씨디를 활용하는 시간을 정하고, 책은 한 장, 두 장 씩 정해서 날마다 아님, 자주 하시고...
그 단어들을 써서 (쓰든지, 프린트 하든지...) 써 보게 하시면 쓰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어는 처음...그림과 단어만 하시고 한 번 돌아오면 뜻도 같이 하시고...
종류별로(장소면 장소, 동물이면 동물) 찾아 보고 알아 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됩니다.
그 책 뜻까지 다 외우면 쫌 잘 하게 됩니다.
최소한 뜻 알아듣기만 해도 진전은 됩니다.
그리고 회화책이나 동화책 겸비 하시면 되구요...
DK에서 나온 My first Dictionary 2.0 CD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컴퓨터로 단어를 배우는 시디롬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전 써 본 적이 없고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거라면 거의 이게 맞을 것 같습니다.
쑥쑥몰로 연결해 놓았으니 아래 주소를 꾹 눌러 들어가 보시면 더 상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6642&jc=30000178&sc=03-03-01
근데 원하시는 게 이것 뿐이신가요? 무척 막막해 하시는 것 같은데 다시 질문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쑥쑥에 엄마표 영어를 하기에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다시 출력하셔서 꼼꼼히 읽어보시면 길도 보이실 거예요. 1년 동안 드나드셨는데 뭐가 뭔지 모르시겠다면 아마도 그런 글들을 꼼곰히 읽어보시지 않아서일 것이라 짐작됩니다.
어떤 사람도 처음부터 다 알고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모르면 보고 또 보고 그래도 모르면 인쇄해서 줄 쳐가면서 보다 보면 그 외계어 같던 소리가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가기 시작한답니다.
이 교재 좋다고 그냥 사고 이 방법 좋다고 무조건 따라하는 것보다는 엄마표는 어떻게 진행해 나가는지 큰 틀을 그런 글들에서 세우신 다음에 하신다면 막막하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영어에 왕도는 없습니다. 이 방법으로 하면 몇개월이면 완성이다, 이런 것도 없다는 거지요. 빠른 길을 찾지 마시고 기본을 차곡차곡 쌓는 것부터 해 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시디롬 사시는 것보다 다시 한 번 좋은 글들을 검색해서 큰 틀을 세우고 방법으로 들어가세요.
lazy님의 글들이 엄마표 영어를 하는데 큰 틀을 세우기 좋은 글들입니다. 검색기간을 전체로 잡으시고 이름으로 잡으시고 빈 공란에 lazy를 치시고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