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님, 답변 고마워여~~
전 터울나는 둘째를 위해-8살,3살(22개월)
일지를 남기고 있는데요, 매일 수업하고 매일 사진찍는거 정말 힘드네요...ㅠㅠ
저도 step into reading 넘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도 좋아하구요
오늘은 'The Pup speaks up' 을 읽었는데,
phonics reader여서 그런가, 의성어들이 나열이 되서 그런가
스토리가 좀 약하니까 별로 재미없어 하네요..^^
모두 화이팅!
부지런하십니다
사진찍어 올리기 쉽지 않은데.. ^^
There is a town은 저두 잼나게 읽은 책이예요.
울 아들도 신기해했구요
갠적으로, 첨엔 hello reader1단계부터 시작할려다가 웬지 좀 더 잼있는 동화책스런(?) 리더스북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step into reading을 질렀는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30권 약간 넘는 책을 테입없이 사서 간간히 저녁에 읽어주며 효과라기 보단 '보태기'라는 생각으로 훌훌 읽고 넘어갔습니다.
여기서 사진으로 다시 만나니 반갑네요 ^^
지금은 '보태기'에서 '다지기 읽기연습용'으로 ort시리즈 첨부터 찬찬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씩 그간의 노력이 틈틈히 보이는 것 같아 저두 잼납니다.
저두 용기내어 그간 울집에서 했던 거 잠시 소개드리면.. ^^;;
런투리드 집중듣기
100 words1
smart phonics 3
여러가지 잡다한(?) 그림책
등등 입니다.
그 외 쓰기, 단어 약간씩 꾸준히 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1시간 반가량..
듣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딜레마에 빠진 상탭니다.
(최후의 수단으로 스카이라이프를 달까 고민중 ^^;)
같은 초등1맘의 반가운 맘에 초보엄마 과감히(?) 보태봅니다
승리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