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저랑 같은개월수의 아기들을 두셨네요. 정보를 함께 나누면 좋을텐데,,,저두 많이 고민하다가 결론을 내린것이 문자는 뒤로 하고 말을 하게 하자~랍니다. 26개월아기가 벌써 문자를 잘안다니 부럽네요. 일단 영어와 우리말을 같이 알려주니까 두개를 같이쓰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때가되니까 알아서 알파벳을 알아가고요. 아직 한글은 모르지만요. 자주읽는책은 흉내만 냅니다. 그림과 맞춰서요..자주 오셔서 정보를 함께 공유하면 좋겠네요. 그러나저러나 저처럼 아기들 키우시기 힘드시겠어요.^^
같이해주세요. 저도 지금 34개월 된 딸아이 반년전에 한글과 영어 제가 집에서 가르치기시작하였는데요 저도 처음엔 한글먼저 떼구서 영어를 시작하려했으나 쑥쑥의 여러맘들께서 같이 시작하는것이 전혀 무리가 없다하여 같이 시작하였습니다. 지금 영어와 한글 너무나도 잘 하고 있구요 가속도가 붙어 한달치양을 열흘정도에 끝낸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