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기를 목적으로 하는것은 아닌데, 좀 더 다양한 책을 접해주었고 우리아인 지난 근 1년 반년동안 노부영으로 비롯해서 영어책을 접해왔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우리아이한테 쉽게 받아들여지는거 같구요..우리아이 한참 새로운걸 좋아하는 시기랍니다. 그래서 이것도 금방 싫증내지는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걱정을 하고는 있고요.. 그래서 테잎은 한번씩 따로 녹음해서 틀어주고 있습니다. 잦은 반복 싫어하거든요....책을 구입할때 여러가지를 고려해야겠지만 아이의 기질도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