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사랑가득님, 도와주세요.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가득
  • |
  • 2007-10-12 11:28
답댓글

rainy님 저도 고맙습니다. 엄마 노릇이 그리 쉽지만은 않죠? 그래도 아이들 보면 기운이 다시 나지요^^

 

지현맘님, 1번은 '네'입니다. 그 까닭은 나중에 풀어가도록 할게요. 2번에 대한 답은 위에 대충 되어있겠죠.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ainy
  • |
  • 2007-10-11 21:19
답댓글

흠...  일단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몇번을 들어왔다 나갔다하면서 사랑가득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조회수의 50정도는 올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과장인가??).

계속 답글도 몇번씩 썼다 지웠다 하면서 .. 마음이 하루종일 불편합니다.

 

전 영어를 전공하진 않았지만,  외국에서 파견근무한 경험도 있고, 공부도 좀 했기에 영어라는 언어수단을 참 좋아합니다.    전 제 아이가 저처럼 언어를 즐기고,  원서의 깊이를 느낄수 있고, 나중에 커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때

필요한 수단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싶었습니다.   한번은  제 영어능력과 아이의 영어능력이 바뀌는 꿈을 꾼적이 있습니다.  그때 꿈속에서도,, 앗싸.. 잘됐다...난 다시하면 돼~   라고 쾌재를 불렀지요..   아마도 그만큼 아이를 가르치는게 힘들고 스트레스 였나봅니다.  차라리 내가 하고 말지....

 

다시한번 마음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아이한테 바라는 영어는 무엇인지....

 

계속 고맙다는 말만 쓰게 되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현맘
  • |
  • 2007-10-11 16:04
답댓글

사랑가득님~

저도 엄마표영어 다음단계 기다리고 있어요.

특히 궁금한것은

1. 리더스나 챕터북은 거치지 않았는지

2. 저번에 님이 쓰신 글 댓글에 얼핏 보니 사랑이가 영유를 다녔다고 하던데 그 부분도 궁금하고요

님의 글을 프린터해가면서 열공^^ 만 하고 아직 실천은 부족한  그래서

다음단계가 더욱 기다려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가득
  • |
  • 2007-10-11 02:32
답댓글

에구, 제게 물으시면 전 그냥 학원 그만두시라고 한답니다. 사람이 단순해서 그게 제일 좋은 건지 알아서 늘 그만두시라고만 말하네요. 단, 한가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어떤 좋은 학원을 다녔더라도 그만뒀다고 그 학원 다니는 아이들 보다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뒤지기는 커녕 너무 앞서나가셔서 그 아이들이 따라오느라 숨을 헐떡일 지도 모릅니다 ㅋㅋㅋ<이건 조금의 농담 + 진담입니당>

 

사실 엄마표의 힘이 그리 막강하다는 걸 알고 다른 분들이 다 학원 그만둘까 무섭습니다, 하하하

 

제가 너무 글을 딱딱하게 쓰다 보니 읽으시는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 조금 부드럽게 쓰려고 했는데 괜찮았나요? 님의 불안한 마음 저도 백분 이해합니다. 어디 다니던 학원 그만 두기가 그리 쉽겠습니까? 1년을 고민한 사람도 있는걸요 ㅠㅠ

 

요즘은 잘 하시는 분들의 학원 고민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잘 하지만 학원의 빡센 스케줄을 따라가는 게 옳은 것이냐, 꼭 그런 빡센 스케줄을 소화해내야만 잘 할 수 있는 것이냐의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아까는 이와는 좀 다른 글을 쓴 듯도 한데 글이 날아가는 순간, 제 기억도 같이 날아가기 때문에 조금은 다른 글이 됐습니다. 이번에는 엔터치기 전에 제가 일단 글 복사하고 엔터쳐야겠습니다.

 

이 내용은 순전히 저희의 경험치일 뿐입니다. 맞는 것만 취하소서.

 

*책을 읽을 시에 모르는 단어나, 꼭 필요한 숙어가 나오면 짚고 넘어가야 하나요?

 

전혀 짚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책 읽는 재미를 최우선으로 두었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책읽을 때 찾으면서 하면 재미가 반감되는 것은 물론이지요.

 

그래도 책읽으면서 비디오 보면서 오디오 흘려듣기하면서 어휘를 잡아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가끔은 사랑이가 너무 어려운 단어를 영어로 설명해 주어서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비디오에서 그 단어가 나왔다구 하더라구요. 설령 모르던 단어도 이렇듯 비디오, 책, 오디오를 통해 나중에 알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직접 얘기해 주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다 보면 문맥으로 자연스럽게 유추되는 경험. 그렇게 문맥으로 유추되는 경우도 참 많았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유추능력을 전 믿습니다. 그리고 레벨테스트 결과도 그 유추능력을 반증해 주기도 했구요. 저희의 경우는 책읽기와 오디오 흘려듣기, 비디오 보기만으로 거의 2년을 지냈기 때문에 버케나 학습서 등의 도움으로 어휘가 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확신한답니다. 위의 세가지를 통해서밖에 어휘를 늘릴 수 밖에 없었거든요.

 

참 저도 믿고 하긴 했지만 정말 그게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저도 가끔은 믿기지 않는데 다른 분들은 더 안 믿기시겠죠. 그래서 안 믿는 그 마음도 십분 이해됩니다. 여기까지도 저희의 경험치만으로 쓴 것입니다. 저희는 아직까지도 사전 안 찾고 한글로 어떤 뜻인지 안 가르쳐 주고 오로지 책만 읽습니다.

 

*같은 책을 여러번 읽게 하고 듣게 하는 거지요?? 얼마나 반복을 해야 할까요

 

저희는 오늘 읽고 내일 읽고 하는 반복은 않하고 있습니다. 매일 다른 책을 읽습니다. 아이가 원해서요. 똑같은 걸 반복하는 걸 싫어하는 아이라 아이에게 이 부분은 맞춘 것입니다. 지금은 그래도 책이 많아져서 같은 책이 자주 돌아오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책이 좀 적어서 한, 두달이면 같은 책을 다시 읽을 때도 있었습니다. 사랑이가 너무 좋아해서 연달아 읽겠다고 할 때는 그냥 읽게 놔둡니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잦지는 않아요 ㅠㅠ

 

그래도 전혀 반복이 안되지는 않습니다. 그 기간이 오래 걸릴 뿐이라는 게 좀 다를 뿐이죠. 반복을 좋아하면 자주 해 주셔도 좋습니다.

 

저희의 경우는 2년전, 3년전에 읽던 책도 지금도 읽습니다. 어려운 책들도 읽지만 지금도 그림책도 읽고 있습니다. 그러니 반복을 하기는 하는 거겠죠. 저흰 긴구간 반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혼자 책을 읽으라고 하면 아이가 정말 이해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럴 때마다 엄마가 일일이 개입을 해야 하는 건지요...

 

일단 적당한 속도로 책을 읽고 있다면 이해하고 있다고 믿으셔도 됩니다. 저희는 묵독으로 할 때 이해하고 있는지 전혀 개입을 않합니다. 대신 아이가 그 책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살짝 궁금해질 때에는 나중에 줄거리를 살살 물어봅니다.

 

아이가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그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인지 무지 궁금한 척 하면서 물어보면 아이는 테스트하는지 전혀 눈치를 못채지요. 그런데 이 방법은 아주 가끔 씁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의 이해도를 측정하는 또 한가지 방법은요, 아이가 그 레벨의 책을 얼마나 편히 읽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아이가 대충 그 레벨에 합당하다면 그 레벨의 어떤 책이라도 참 편하게 읽습니다.

 

반면 그 레벨에 아직 채 못 도달했을 때는 일부 책은 쉽게 보지만 그 레벨의 다른 책들은 그리 기꺼워하지 않고 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래 지켜보다 보니 이 레벨이 맞는구나 또는 이 레벨에 아직 못 미치는구나 또는 이 레벨이 넘어섰구나 대충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편하게 보는 책이라면 그 레벨에 도달한 것이고 이해도 잘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 저희는 개입을 않하고 있습니다. 책은 자꾸 읽어야 리딩레벨도 올라가기 마련이구요.

 

*혹시 작문, 문법을 따로 봐줄 필요는 없을까요?

 

저도 많이 고민한 부분이었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붙여서 작문을 업그레이드 시켜야 하나?? 그런 고민만 하다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예전부터 한글로 영어로 번갈아가면서 일기를 써 왔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달랑 한 줄. 그러던 것이 시간이 흐르니 점점 더 정교해지고 그 많던 스펠링 실수도 스스로 나아지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예전 일기와 비교하면 일취월장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기로 쓰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기라고는 하지만 그날 일어났던 일을 쓰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 갑자기 떠오른 생각, 지난 번에 있었던 일 중 기억에 남는 일, 평소 생각해 왔던 이야기, 지어낸 이야기, 어떤 과학적 현상에 대한 나의 생각, 책읽은 내용에 대한 것, 때로는 시 등 아이가 쓰고 싶은 것을 주제에 상관없이 일기로 써오게 했더니 다양한 주제의 글 쓰기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 멋지구리한 글쓰기는 아니지만 전 이만하면 만족합니다. 나중에 제가 꼭 학원이나 좋은 선생님께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든다면 그때 해도 전혀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리딩의 나머지 (3)(4)(5)단계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이 가장 어렵습니다. 과연 제가 이런 글을 쓸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과연 이 글들이 다른 분들께 도움은 되는 걸까 이런 의문이 끊임없이 저를 괴롭히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쓰기를 망설이고 있는 부분입니다. 처음 쓸 때는 뭣도 모르고 제가 엄마표를 경험하니 너무 좋아서 다른 분들께도 알려드리고 싶다는 순진하기 짝이 없는 생각, 다른 분들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저 혼자만의 착각으로 썼던 것인데..., 제가 더 많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저희 인쇄기가 고장나서 인쇄기를 새로 사야한다는 악조건도 있습니다. 저도 글을 쓰려면 제가 쓴 엄마표 1, 2단계 글이 있어야 체계적으로 제대로 쓸 수가 있거든요. 그래도 격려해 주시고 덕담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짱님은 저보다 이런 경험이 훨씬 더 많으시죠? 그런데도 그렇게 친절한 답변 많이 적어주시는 것 보면 존경스러워요. 전 제 머리속의 지우개 때문에 글 한 번 날리면 다시 쓰기가 엄청 싫어져요. 내용이 생각 안 나서. 물음표, 쉼표가 안 먹히면 어쩌신데요. 내일은 괜찮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7-10-11 00:26
답댓글

아  사랑가득님

제가 다 속상하네요 ㅜㅜ

 

저도 길게 쓴글이 날아간적이 몇번 있어서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다시 써주신다니 기다리겠지만 어쩐데요 너무 힘들어서

 

지금 제 컴이 이상한지 물음표 마침표 쉼표등이 전혀 안먹히고있네요

이궁 못쓰겠네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가득
  • |
  • 2007-10-10 21:11
답댓글

제가 정말 길게 썼었는데 너무 길게 쓰다 로그인한 게 로그아웃되서 다 날라갔습니다, 흑흑흑...

 

밤 늦게 다시 쓰겠습니다. 님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근데 넘 슬픕니다, 고민고민하고 쓴 글인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