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달부터 신주니어로 시작했는데 울애들도 5살과 7살입니다. 내년에 울애도 초등생이 되는데 초등생은 신주니어 수업할수 없다고 해서 그리고 올해 이동네 애들이 다 구주니어 하던애들도 신주니어로 바꾸고 좋다고해서 한번보고 시작했는데 정말 책과 테잎 맘에 듭니다. 울애들도 수시로 틀어놓으니 흥얼흥얼 따라하고 저도 댓글 여기저기 달아줘서 다른 맘님들도 접해보길 바라는 맘에 글을 남깁니다. 10만원이 많은 돈이긴 하지만 우리는 두애들이 동시에 받아들이니까 일석이조죠 심오함님도 울애들이랑 나이가 같으니 후회없으실것 같네여. 그리고 울애들은 슈퍼톡톡과 어릴때 영어나라 스타트를 했었는데도 첨부터 재미있게 접해주고 싶어서 신주니어로 시작했구요 매일 언제 선생님 오시냐구 묻습니다. 물론 쉬워서 제가 교제만 사서 해 줘도 되겠지만 울집애들은 무지 선생님이 오셔서 하는걸 좋아하고 테잎이 한국말이 하나도 없이 영어로 알아듣게 배경음향까지 잘 되어서 전 맘에 드네여
저희 아이도 6세,4세인데 튼튼영어로 효과 확실히 보고 있습니다.저도 집에서 틈틈이 엄마표로 영어를 교육해 오던터라 단어나 기본문장정도는 알고 있었고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들로 키워왔습니다. 튼튼영어는 듣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교재내용만으로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4살된 아이도 책내용만 보면 자기가 들었던 문장을 외워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챈트는 또 듣기에 너무 즐겁고 외우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집에서 어느정도 했다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윤선생에 비해 한국번역이 없어서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한권의 교재를 듣는데 몇분밖에 되지 않으니 집중력이 약한 어린아이에게 특히 좋다고 생각됩니다.어느정도 도움이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