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달 받아보고 그만 뒀어요. 책은 수상작들은 아니지만, 창작동화 전집 정도의 질은 되는 것 같아요. 책 그림이나 내용은 괜찮았구요. 수준은 red, orange 두 단계가 있어요. orange는 리딩레벨 2-3정도 됩니다.
처음엔 영어책2권 한글책 2권에 비디오, 동화CD에 월 2만원이면 괜찮다 싶어 했는데...
용이님 말씀하신 것처럼, CD와 비디오는 보너스 수준이라...나중에는 내가 보고싶은 책과 비디오를 직접 사는 게 낫겠다 싶어 그만 두게 되었지요.
아무래도 내가 직접 고른 책은 정이 가서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는데 그냥 앉아서 받은 책은 그만큼 손이 가진 않더군요.
그리고...그정도 책을 영어로 볼 정도의 수준이라면 한글 동화책은 좀 유치하게 보인다는 면이 있죠. 그러니까..아이들의 영어 리딩레벨과 한글 리딩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둘을 같이 병행하는 건 쉽지 않더라구요.
물론 활용하시기 나름입니다. 책을 잘 고를 자신이 없으시거나, 책 고를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양질의 책을 꾸준히 받아보시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테고, 영어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아예 한글 동화는 아이에게 보여주지 않고 엄마가 참고용으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참고가 되셨는지요...
세달쨰 받아보았어요..
그런데, 우리아이는 아직 7살이고 체계적인 영어공부는 아직 시작을 안해서 어떤 효과에 대해서 감히
말씀드리기 모한데요..
단계는 젤 낮은 red 단계고요..
개인적으로 나무와 아이들 아이정도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한글책은 좀 쉬워요.. 가벼운 동화정도... 내용도 충=ㅇ실한 편이고요..
솔직히 영어책은 좀 어려워서 읽어주기가 난감해요.(아는 단어가 없으니)
거의 활용을 못해주고 있지만, 좀 지나면 나우와 아이들님 아이 정도 실력되면 꼭 읽어줄겁니다.(미리비축해두고 있어요)
비디오는 화질도 별루고, 소리도 작아요.. 그냥 보너스라 생각하심 아깝지 않을거 같구요..
도움이 안됬죠?
다른분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