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정말 감사드려요....
우리나라가 책값도 싸고 좋은 책도 많고 ...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은 조건을 갖고 있네여...
미국에 방문해서 책을 구입하실 거면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책이 아니라면 한국에서 사는 것이 휠씬 좋습니다.
Barns and Noble에서 책을 구입하고 싶으시다면 백과사전류가 괜찮을 듯 싶어요.
얼마전에 보니까 Barns and noble 에서 나온 아래 두 책이 괜찮더군요.
Big book of everything
Big book of living things
초등 고학년은 되어야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엄마가 봐도 좋을 거에요.
작년에 미국에 다녀온 제 경험으로는 뉴욕에 있는 반즈엔 노블서점을 다가봤지만 리더스 책들은 거의 오디오가 없습니다..
책값도 텍스 붙고 어쩌고 하면 여기서 사는거랑 별차이없고 오히려 더 비싸더라구요..
저는 대신 백과사전식의 과학책들이랑 런투리드류의 책들을 10권정도씩 묶어 놓은것들위주로 사왔어요..
우리나리의 왜그런지 궁굼해요식이나 아이 위트니스 (비쥬얼 박물과)들이 많은데 이런책은 아직 국내에 많이 안들어와 있어서 이런책위주로 사시면 어떨까 싶네요..
책은 한국이 더 쌉니다.
가끔 책에 따라 3권 사면 1권 껴주는 행사가 있을 때는
한국과 비슷하거나 조금 싸거나... 그래요.
오디오는 글쎄요...
제가 사는 동네는 반즈앤노블에 오디오는 없었는데요...
다른 대도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책을 살 때 가장 저렴한 건
매달 신청받는 스콜라스틱 스쿨서플라이인데
그건 지금 가능하지 않을테구요.
샘즈나 코슷코에서 아이위트니스 1권에 10불 정도하거든요.
그건 한국에서보다 좀 싸지 않을까 싶어요.
도움이 못 되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