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D26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린 아이들과 같이 사용하신다면 D5보다 D26을 권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화면이 크고 외장스피커라 된다면 점입니다.
단점은 휴대하기에는 좀 무거운 편인데 초1이면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볼일은 없을 것 같으니
차라리 이것을 권합니다.
D5는 동영상이 된다는 점이 특이하긴한데 아직은 초기버전이라 프레임이 작고 끊기는 감이 있습니다.
너무 작아서 휴대하기는 편한데 화면이 작아 답답함이 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신다면 더더욱.
저도 d20쓰고 있씁니다....너무 잘 활용하고 있어요...그런데~ ebook은 내장되어있는것만 사용했었는데~
어찌 넣는지는 모르고 있씁니다.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직 포장 않 뜯은 상태였거든요. 근데 아까 저녁때 맘편히? ^^ 뜯었어요. 그냥 제가 쓰고 불편하면 아이는 좀 큰거 사 주려구요. 그리고 스피커로 단어르 못 듣는다니 허걱입니다. 근데 e-book에 까이유 대본 어떻게 넣나요?
그런데 이미 사신거 아닌가여? 이미 사셨는데, 고민하시지 않아도...
저는 d26을 가지고 있습니다. d26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면 크고 자판 편하고, 예문도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이건 영어로 뭐에요?"라고 수시로 물어오기 때문에 한영사전으로 내용 찾고 그 단어를 가지고 영영사전이나 영한사전을 봅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발음도 들려주구여. 발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또 어린이 그림영어사전은 단어카드장처럼 쓰구여.
d5하고 d26의 차임점 은 d5는 동영상이 되니까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거, 단 화면이 작구여, 대신 휴대가 간편해서 갖고 다니는 사람한테는 좋구여, 단점은 스피커가 없어서 이어폰으로 꽂아서 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이들 듣기에는 (참고로 저의 아가들은 5살 3살입니다. )별로 안좋습니다. d26은 스피커로 소리 나옵니다.
저는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주로 아이들 보다는 제가 쓰는데여, 출퇴근시간에 e-book에다가 까이유 대본넣고, mp3파일넣어서 들으면서 다닙니다. ㅋㅋㅋ
아싸 화이팅
이미 사셨다니까 고민하지 마시고, 열심히 쓰세여.
저는 사실 다른 전자사전은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편하고 빠르고 용량이 정말 크더군여.
열심히 쓰면 종이사전에 비할게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