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희서맘은 걱정 붙들어 놔...ㅎㅎ
희서파가 있잖어..^^
희서데리구 휴일날 가보면 되잖우.^^
희서두 새론 경험이라 엄청 좋아할거야..ㅎㅎ
로봇체험 같은거나 토이 만들기 요리 만들기..이런것두 넘 좋아.^^
난 희서맘이 부러붜...희서파가 넘 잘해줘서리..ㅎㅎ
잘 다니네..부럽소이다...
놀토.........저와는 상관없는 먼나라 이야기같아요...
하지만..저도 영어마을 갈 수 있을 날이 오리라 믿으며..
우리 주번님 글...열심히 읽어나야지....ㅎㅎㅎ
아들만둘님
저두 아들만 둘인데요..반갑습니다^^
네에 한번 가보세요. 곳곳에 엄청난 예산으로
만들어 놓은 좋은 교육장소들이 많은데 이용이 저조한거 보믄...좀 아까워요.^^;
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만든거 잖아요.
떳떳하게 당당하게 이용하믄 되는데..물론 매너는 지켜야 겠지만요.
때때로 시간 약속 안지키시면서 소리 버럭 하시는 엄마들 봤거덩요..
서비스가 어쩌구 저쩌구..하시면서..휴우..ㅠㅠ
잘 이용만 하면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동기도 심어 줄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예비 초등과 초등 저학년이 가장 효과적일것 같단 생각이에요.
그럼 즐건 나들이 되세요!!
한번 가봐야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샤모니님 방가 방가^^
오랫만이죠?
저두 요즘 쑥쑥에 뜸했다가...슬슬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저번에 샤모니님 다녀오신글 검색해서 읽어봤어요. ^^
열심이신것 같아요.^^
여전히 파주는 활기차더라구요. 서비스가 일단 많이 좋아졌어요.^^
그럼 다녀오셔서 후기 들어볼께요.^^
주번님 다녀오셨군요.
ora님도 다녀오셨군요.
딸아이가 졸라서 저도 조만간 가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빵님^^
창덕궁..넘 좋지요.
크아...가보구 싶은덴 넘 많구...
할로윈은 때가 정해져있으니..
한번 가시는것두 좋겠네요.^^
전 둘째 데리구 할로윈 주중에 가볼까해요
작년에 보니깐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많았던것 같거든요.^^
직접 참여하는것들이 많으니깐 한번 가보세요.^^
주번님 글 읽다보니
31일이 재량휴일이라 창덕궁가려고 했었는데
영어마을로 튀어버릴까 싶어지네요.
안그래도 마트가보니 할로윈관련제품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던데....^^;;;
사랑가득님^^
안녕하세요? 방가 방가^^
에구구...사랑이는 파주 가면...독무대가 되겠는걸요.^^
출입국 심사때부터 선생님들이 넘 이뻐라 하시겠어요.^^
일단 공기가 넘 시원한것이...아이들에게 좋은것 같아요
깨끗하구...사진 찍을만한곳두 넘 많구..ㅎㅎ
참...사랑이는 꼭 세익스피어 전시장에 델구 가세요
영어로 이야기를 쭈욱 아이들 데리구 다니면서 설명해 주시는데
넘 친절하게 잘 해주시거든요
사랑이는 넘 좋아할거에요.^^
주번님이 워낙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마치 저도 갔다 온 느낌이었어요^^
아직 한 번도 안 가 봤는데 사랑이 친구들하고 함 가 볼까 싶네요.
규영맘님 ^^
영어마을을 가면 그근처 헤이리두 가고 싶구..
프로방스도 들려줘야 할것 같구..ㅎㅎ
시간만 되면 모두 가보구싶지만 이젠 힘이 딸리네요..ㅎㅎ
할로윈때 저두 가볼려구 하는데
주중에 갈려구요. 이번엔 둘째랑 둘째 친구들하구 갈까해요
어쩌면 만날 수도 있겠네요.^^
날이 좋아서인지 요즘 부쩍 또 영어마을나들이 글이 많아졌네요.^^
주번님 후기보니 이번 할로윈때는 우리도 한번 나서볼랍니다~
후기 잘봤어요.
감사합니당. ora89님 ^^
지난주에 다녀오셨군요.^^
그곳이 워낙 넓기 때문에 자꾸 배고파 지더라구요.
마트는 수시로 가서 음료수 사먹었구요
식당은 줄이 별루 없는 곳에서 먹었어요. 놀토라 학원에서 많이 왔거든요.^^;;
다음 할로윈때 한번 더 가볼려구요. 반값 할인때문에..ㅎㅎㅎ
저도 지난주 다녀왔는데.. 늦게 가서...무료체험도...대충하고...
배고파서...식당서...수다떨고 노느라...참..ㅋ
참...놀토가 아니면...정말 한가합니다... 오후도,,,별로 안붐비더군요...
사실..서울서면 놀토 아니면 갈수가 없으시겠지만요!!!
분수청소하고 있더니....이제 가동이 되고 있네요...
가을날씨에 한층 운치가 있어 뵈네요...
요모조모 꼼꼼한 후기가...현장에 다녀온 듯한 기분을 들게 하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