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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 of Despereaux 29~32 미션 올려요~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채은예은맘
  • |
  • 2012-02-11 00:48
답댓글

The Tale of Despereaux

Miggery saw's luck continued on her first job.

Her first job is a maid.

She was sent to deliver a spool princess Pea.

And then, Miggey shouted "cursy I must !!!"

Princess Pea order many thing to Miggery.

And she beep about the thing Mig has bring it.

Miggery repeat this many time, and the Princess Pea repeat  abuse.

The Miggery said "I ain't the Princess Pea But someday I will be,

The Pea, ha- hee Someday, I will be .

The Roscuro  temptation the Giggery and Roscure said,

Giggery, was a Princess Pea.

And said "Your High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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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2-07 18:25
답댓글

The Tale of Despereaux

Chapter 29 ~ 32

After reading chapter, answer the question below.

 

1.    Why must Mig curtsy when she sees the princess?

Because princess was royalty.

 

1.    What jobs did Mig do in the castle and why did she fail every job?

Mig was a castle servant and she can’t hear well so she failed all of her job.

2.    Why wasn’t Mig afraid in the dungeon?

     

3.    What instruction was Mig give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Why did Roscuro dance?

 He danced because mig said “I will be the princess.”

 

 

 

 

 

 

 

 

                    Summary[Despereaux chapter29~32]

 

 

Mig Sow became a castle servent. However, she didn't like to curtsy to princess pia. When she curtsy to princess, she stepped on the spool of thread so she fell on the floor. The cook ordered Mig to give food to the prisoner in the dungeon. However, she saw some maids came out with white face and weeping, hands trembling, teeth chattering, insisting that they would never go back. But Mig get into the Dungeon and give prisoners food. When she said she wants to be princess, Roscuro danced.

 

 

미션 제출하라고 했더니 아는 답만 겨우 써서 제출해 놓았네요

아휴~ 정말이지 가끔씩이 아니고 자주 주먹을 날리고 싶을 때가 있어도 꾹 참고 지내네요

오늘 뿌잉이는 졸업을 했어요

이제야말로 초등학생이 아니네요

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하는데, 앞날이 심히 걱정돼요

험한 세상을 저 혼자서 헤쳐나가야 할 경우가 많을텐데요....

 

이번에 졸업하는 지호와 써니도 축하해요 (또 졸업생이 있던가요?)

 

문제 출제해준 세라도 고마워요

항상 자신의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하는 멋진 아가씨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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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6 08:59
답댓글

초6 노지호

 

토록님 문제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세라야~ 고마워.

다음 책에서는 문제제출 참여토록하겠습니다.

날이 좀 풀렸나봐요. 그리 매서운 바람이 오늘은 불지 않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마지막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아랫글에 비얀드림님이 제안하신 부분은 좀 더 생각해볼께요. 늘 더 나은 방향을 생각해주셔서 좀 더 발전이 있지 않나합니다.

 

 

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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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03 17:17
답댓글

안녕하세요? 많이 추운 날씨입니다.

잠시나마 추운데 고생하시는 많은 분들에 대해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어찌 되었든, 집에서 아이들 숙제 봐주고 미션 올릴 수 있는 우리 엄마들 행복한 것 맞는것 같습니다.

 

써니가 지난 주에 올리지 않아서 이번주에 8챕터 올립니다. 그래서 써머리를 길게 했다고 하네요. 4개의 챕터를 요약하기에는 너무 내용이 짧다고 하네요. 그래서 두번의 숙제를 한번에 올린것은 아니구요. 그런데 한권의 책이 너무 오래가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레 의견 올립니다. 저는 다수를 따릅니다. 그러나 아이를 위한 방이므로 아이의 생각을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해도 한권으로 너무 오래 가니까 책안에서 의식의 흐름을 이어가기가 어려울것 같아요. 한달에 한권이면 너무 벅찬가요?

 아이의 입장에서 보아도 너무 오래 읽는 책은 숙제가 되어버리고 즐거움 (내용 흐름)의 맛은 덜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써니는 데스페로 빼고 읽는 책이 없어요. ㅠㅠ.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엄마가 의견 올려 죄송하네요. 그러나 이방안에서 행복하니까 이방의 성격을 제대로 알고 따라 갈께요. 한번 아이에게도 의견을 물어 보심이 어떨까요?

 

THE TALE OF DESPEREAUX   CHAPTERS 25-32      Date: 2012-02-03

 

Miggery Sow had to call the man who purchased her Uncle. She had to do all of the chores that Uncle told her to do. Such as tending sheeps and scrubbing Uncle’s kettle. And she did all of this without a word of thanks or praise from the man. The Uncle always liked her to give a clout to the ear. I think Miggery Sow’s life is very unfortunate. The day Mig turned seven years old; there was no cake, no celebration, no birthday song, no present, and no acknowledgment of her birthday. So Mig said in hope that she was seven years old. But what she heard was only humiliation. Then she saw the royal family going by. She was fascinated by the scene with a big wide opened mouth. Then she yelled she was seven years old instead of waving back to Princess Pea. That night, she told the Uncle that she wanted to be a princess. One day, a knight from the kingdom came to get all the bowls and spoons because of the law. And, they took Miggery Sow because it was illegal to have a girl. That way, she was getting close to where the princess was. When she arrived at the castle, she had to do some chores for the kingdom. One time, she had to get the red thread to Princess Pea. Well, she didn’t quite do the job well because she tumbled with the thread. Since she wasn’t very successful of the job, she had to do something easier. She had gone to the dungeon where her own father was. She had to eat the prisoner (Gregory) eat and bring back the tray. And then Roscuro said it was time to do the rev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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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03 22:05
네...저두 괜찮은 생각같아요.
전 지금까지 우리 북클럽이 그닥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았구...
그저 1주일에 한번 롸이팅을 하는 습관잡기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어요. 세라도 크게 부담없구요.
그래서 끝까지 같이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했구요.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중학생이고...점점 영어가 아닌 수학이 메인으로 자리 잡아야 할 때이기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적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조금더 욕심을 내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일단 문제내기는 없애고 한달에 한권 책읽기, 매주 분량 써머리에 찬성하구요...

그러나...그렇게 되면 분명 책임감이 없어져서 지금도 많이 활성화되지않는 북클럽이
더욱 조용해질까 걱정스럽기는 합니다.
매주 돌아가면서 당번제로 문을 열고...열때 작은 미션 하나씩이라도 할까요???
엄마들 미션이요...예를 들어, 문여시는 분이 이번주는 영어명언 하나씩 적어달라든지...이번주는 좋은 명연설 하나 링크해달라든지...좋은 책 한권씩 링크해달라든지 하는....과제를 내어도 좋구요.
유머하나씩 내어도 좋구요...
울 방은 유머도 별루 없구...딱딱한 편이지만 전 중딩다운 이 분위기도 맘에 들어요^^
걍 아이디어일 뿐입니다.

어쨌든 적극적인 의견들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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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2-04 01:32
처음 시작할 때 한 권을 너무 길게 가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미션 위주로 가니 4챕터만 읽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이정도로 책 읽었다고 할 수도 없잖아요
한 달에 한 권에 한표요!!!

단순히 책읽는 것으로 미션이 끝나면 아이들이 서운해 하지 않을까요?
아직 중학생활을 시작하지 않아 모르지만 바쁜 와중에도 무언가 미션수행하는 자신을 더 대견해 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힘들긴하겠지만 일주일 분량을 많이 잡고 지금처럼 5문제 출제는 어떠할련지요??
다른 북클럽보다도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엄마들이 잠시라고 쉼을 얻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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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2-04 09:22
아직 여러 사람의 의견이 나오지 않아서 저 포함 세분의 의견으로 좁히기는 좀 위험하구요.
그래서 책의 두께도 중요하니 페이지로 나가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새로 생긴 모독당처럼.
아무튼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가 독서를 즐기게 하는 것이 저의 취지입니다.
이것마저 공부로 생각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큽니다.
그럼 용기를 얻어 이참에 질문 올립니다.

1. 책을 정해서 할것인지
2.페이지 정하기? ...좀 애매하죠. 챕터별로 되어 있으니
생각해 보니 페이지도 중요하지 않을것 같기도 해요.
기준을 일정 페이지 이상을 잡고, 그 이상만 된다면 상관 없이 한달 안에 자유롭게 읽고 매번 읽은만큼 매주 올리기.
이상 문제도 안올리면서 딴지거는 써니맘이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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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02 14:39
답댓글

인쇄해보니 미션지가 참 이뻐욤~~

어제 엠디 독촉해서 웍싯은 다했어요.써머리까지하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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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2-01 15:10
답댓글

눈오면 차 못끌고댕겨서 불편해요 ㅋㅋ도서관 책내러가야하는디 언덕위에 있는 도서관이라서요..

 

토록님댁보면 안정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난 언제 저런 안정감을 맛보지?

엠디동생 헥터랑 머리씨름해야해서 늘 긴장요 ㅠㅠ

 

세라,미션 고마워요~~~

개학해서 이젠 늦잠도 바이바이했겠네요.

엠디언니는 개학연습한다고 8시 기상..학교갈땐 7시일어나야하는디 ㅋㅋ

세라 겨울방학은 어찌보냈고 봄학은 어찌보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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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2-01 18:23
그래도 엠디는 학교생활 열심히하면서 보람차게 보냈잖아요...
방학인데 아침 일찍부터 학교가는 게 어디 쉬운가요...

울집도 안정감같은 거 없어요....항상 고민하고....
뭐 그게 또 한편으로 나아가는 거려니 생각해요.
특히 올해는 큰애 고1 세라 중1이어서...더더욱 그러하네요.
세라는 문법하나만 새로 넣구 학기중이랑 똑같아요. 집듣, 책읽기, 뉴스받아쓰기
다른 걸 더 넣으니 집듣, 책읽기할 시간이 없어지더라구요.
수학은 수학학원 숙제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워서, 교과서 개념노트만들고 풀어보려했는데
지지부진하구요.
겨울방학은 항상 2월말까지란 생각때문에 달라지는 건 없이 똑같이 진행하게 될 것 같아요.

항상 책과함께 하시는 책사랑님 참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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