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단어의 경우에는 일일이 단어를 찾게 하지 마시고 엄마가 가능하면 문맥에 따라 비슷한 말또는 반대말로 힌트를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 동의어와 반대말을 많이 알게 되고 후에 어휘가 확장되어 writing 할때로 도움이 된답니다.
예)know: see, nap: short sleep
모르는 단어의 경우에는 일일이 단어를 찾게 하지 마시고 엄마가 가능하면 문맥에 따라 비슷한 말또는 반대말로 힌트를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면 동의어와 반대말을 많이 알게 되고 후에 어휘가 확장되어 writing 할때로 도움이 된답니다.
예)know: see, nap: short sleep
단어공부... 굳이 저학년때는 안해도 된다고 주변의 엄마표좀 오래하신 고수분들은말씀 하시더군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전에 많은 책들을 읽은 아이라면 굳이 단어찾기 안해도 문맥의 흐름을 파악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은경우... 일일이 사전 찾아진행하다보면 자칫 책의 재미를 읽기 쉬울텐데요.. 그걸 공부라고생각해서 하면 저부터도 그책 보기 싫은거 같아요..우선... 재미로 진행해보세요.. 우리가 초등학교때 어린이를 위한 과학잡지..등등을 읽으면서도 일일이 단어를 한글사전 찾아감서 보지는 않았잖아요.. 챕터북을 꼭 읽어야 되는 건 아닌거 같은데..
좀 쉬운책들을 많이 접해주고 글밥 많은 리더스 를 접해본다음 챕터북으로 넘어가면 굳이 사전 찾지 않아도 됩니다. 더구나 이제 리딩을 시작하는 아이한테 쥬니비는 좀 무리일듯...( 기분나쁘실지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한페이지에 모르는 단어가 5개이상 나오면 레벨을 낮추어야 한다고 읽은적이 있읍니다. 물론 쑥쑥에서 읽었겠지요. 제가 생각해도 그럴듯합니다. 제 경우는 지금 읽기레벨 4.0읽고 있지만 그속에서 단어를 찾게 해본적은 한번도 없고 본인도 모르는 단어를 굳이 답답해 하지 않고 읽고 있지요. 아침시간엔 4.0듣고 가지만 집에와선 리더스류 1-2레벨을 15권 정도 소리내어 읽기를 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애 목아플라..그러던데.. 얘는 아주 즐거워함서 일ㄹ고 있어요ㅡ, 넘 쉽고 책 이 짧아서 15권도 금방이라고요.. 어느날은 30권도 읽습니다. 자랑이 아니고...아이가 즐기면서
해야 한다는걸 말씀 드리고 싶은거여요. 영어 서점에 가서 아이더러 책을 골라보라고 하세요.. 자기가 고른책은
책임의식땜에라도 보게 되있읍니다. 좀 쉬운걸 골라도 너무한거 아닌가 싶지만 않다면 사 주세요. 대신 반드시 외울수 있을때까지 읽겠다는 다짐(?)을 받으면 더 좋겠죠..
저희 아이 경우는 매직트리하우스 한권전체에서 모르는 단어가 20개 정도 입니다..문맥상으로는 알아도 정확히 뜻을 설명 못하는것만 저는 단어 공부 시키는데요..전체 책 내용는 80-90%이해 한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한 책에서 한페이지에 모르는 단어 2-3개 정도면 그책을 읽을수 있는정도 ,
그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으면 한단계 쉬운 책을 선택해야할것 같아요..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