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단 십분이라도 집중해서 책을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밑의 두 아이는 몰라도 큰애는 이제 습관을 들여야 할 시기가 온거 같은데요.. 갖고 계신 책들을 보니 튼튼을 활용하심 좋을거 같아요. 학교가기전에 한권씩 밥먹음서 듣고 가는 버릇을 올 한해는 꼭 들인다 생각하시는건 어떨지... 울 큰애는 학교 가기전에 꼭 한두권씩 챕터북을 듣고 갑니다. 원래도 혼자 듣고 보고 하는거 좋아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그 시간 만큼은 영어에 올인 해야 한다...는걸 알고 있지요. 지난 해 12월부터 시작해서 아침시간에 쥬니비 ..아서.. 매직트리하우스.. 리터러시 2학년.. 뉴월드컴등을 듣고 있어요. 습관을 빨리 들이고 반복 하면 어느날 레벨이 올라갈거여요..
집에와서는 아침에 듣고 간 책을 소리내어 읽어보기... 그거까지 하심 금상첨화일듯... 더 추가 하실 책들은 초등짱님이 추천해 주신곳을 둘러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구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므로 아이들 취향에 맞는걸 고르시면 성공확률이 높겠죠??
일단 책과 오디오 테입을 많이 사세요. 노부영, 베오영 등등의 책을 많이 사셔서 수시로 흘려듣기해 주시고 읽어주시고 하세요.
노부영, 베오영 책들은 이 밑의 주소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노부영, 베오영은 오디오가 주로 딸린 그림책을 말합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searchview.php?jpname=노부영&mode=&field=prodname&age1=&age2=
그리고 비디오를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비디오는 이 밑 주소로 들어가서 골라보시고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로 된 비디오를 고르시면 됩니다. 그래도 굳이 추천하자면 피글렛빅무비, 티거무비, Home Alone, 가필드 등이 괜찮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planning_main.php?type=AX
아이 취향도 잘 볼 것 같으면 까이유나 리틀베어도 회화에 굉장히 좋고 잔잔한 아주 좋은 비디오입니다. 그것도 쑥쑥몰에서 검색해 보세요.
엄마표 영어는 오디오 소리 많이 듣기, 비디오 보기, 책 읽어주기(나중에는 이게 책읽기가 되지만 아직은 책을 읽어주셔야 하는 단계인 것으로 보여)를 꾸준히 중단없이 하시면 된답니다.